17.3.30 갤럭시s8 언팩
불과 전날 저녁에만 해도 강남역 서초사옥 딜라이트샵 부근은 s7광고가 붙어있었는데 30일 이른 아침에 와보니 이미 광고 싹 바뀌고 문 닫힌 샵 안에는 직원들이 공부를 하고 있었다는 ㅎ
어제는 바빠서 오늘에서야 s8을 만져볼수 있었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북적북적했다.

이미 공개된 이미지와 같이 군더더기 없는 베젤리스 디자인~ 액정이 접히지 않는 한 여기서 더 이상 발전된 디자인이 나올수 있을까



공을 들였다던 bixby
실행해본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인식률은 아직 그닥인거같다.
내 핸드폰을 인식해봤는데 정확한 상품으로 인식 못했고
내 얼굴을 찍어보았는데 난 귀걸이 안했는데..
왜 귀걸이 제품을 이리 보여주는지..ㅎ
실용성부분도 단순 체험만 해서는 아직 잘 모르겠다.
각도조절이 가능해진 고속무선충전기
너무 커진거같기도 하고 ㅎ


덱스 라는 곳에 핸드폰을 놓으면 pc에서 핸드폰을 조정할수 있는거같다. 잠깐봐서 모르겠어..다른사람은 신박하다고 감탄하던데..난 공대생이 아니던가 잘 못하겠다 ㅎㅎ






홈버튼은 화면 아래에서 위로 살짝 밀어주면 뿅 나온다
손으로 가렸..군;;
홈버튼을 눌러도 메인화면이 좀 느리게 나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것역시 내가 잘 못써서 그런건지도 모르겠다

사진엔 없지만 내부 ui는 이전보다 좀 촌스러운 느낌이..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어쩌다보니 부정적인 느낌으로만 글을 쓴거 같은데
어찌됐던 탐이나는 물건이긴 하다~

[출처] 갤럭시s8 구경|작성자 햄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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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출퇴근 시간에 음악듣거나 동영상 보는 정도니까 그냥 기본 이어폰으로도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
그래서 블루투스 이어폰따위 내돈주고 사는날이 올 줄은 몰랐는데
요새는 음악을 들을 시간이 좀 더 늘어나기도 했고
무선충전기를 사용하면서 음악을 들으려니
이어폰 단자때문에 접촉이 잘 안되어서 충전이 안될때가 종종있어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

예전에 샀다가 음질이 별로라며 안쓰던 블루투스 이어폰이 있어서 그걸 좀 사용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실수로 리모콘 부분을 커피에 퐁당..
즉시 건져내었으나 운명하신듯 했다.

그래서 알아보게 된 블투이어폰..
그 이어폰을 한동안 쓰면서 느꼈던 불편했던 점을 고려하고, 가성비가 좋다는 리뷰가 많아서
이리저리 검토해본바 선택하게 된
ATwo 의 AT221 이어폰

겉 포장 상자랑 구성품..커버도 사이즈별로 3쌍 있고
기본 주머니랑 설명서..가 매우 충실해서 놀람
충전케이블을..사진에서 빼먹었네;;




페어링은 잘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나.. 따로 안내지를 넣어주셨음



대망의 이어폰 모습



일단 넥밴드 형태는 무겁고 보기에도 별로라 이어폰 형태였으면 했고 실제 사용해보니 정말 가볍다.
찬듯 안찬듯 느낌이 없을 정도고
선이 아주 짧지는 않아서 마그네틱을 부착한 상태로도 목걸이 처럼 목에 착용할수 있는것도 좋았다.

요새 거의 하루종일 음악을 듣는 나로서는 재생시간이 길어야 했는데

이아이는 배터리 부분이 작아보여서 정말 재생시간이 길려나 의문이 들었는데 양쪽으로 배터리가 있기 때문에 긴 재생시간을 자랑할 수 있다고 한다.

블루투스 4.1 버전이라 최신인것도 마음에 들었고
그래서 멀티페어링도 지원한다고 하는데 사실
나는 그렇게 쓸일은 많이 없을 것 같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 중에 하나는 마그네틱 부분을 부착시키면 음악을 끄지 않아도 자동으로 중지되었다가 다시 떼면 음악이 재생되는 기능이다.
아직 익숙하지 않아 나도모르게 음악을 끄곤 하는데 몸에 익으면 정말 편할듯

마지막으로 음질..
많은 리뷰들에서 음질이 좋다는 평을 봤긴 했는데
실제로 어떨까 궁금했는데
사실 블루투스 이어폰이 유선 이어폰 보다 음질이 떨어진다는건 인정하고 들어가는 부분이라..
진짜 고가의 이어폰들은 얼마나 고퀄의 음질이 나오는지는 모르겠다.
내가 막귀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고..
일단 기본이상은 되겠지 믿고 구매..

처음 들었을때는 사실 음...
약간 가수의 목소리가 좀 거칠게(?) 들린다고나 할까.. 목소리만 반주에 비해 더 또렷해서 따로노는 느낌도 있고 그랬는데..
조금 듣고 있자니 또 금새 적응..
어색한줄 모르고 듣고있다..ㅋㅋ
나는 그냥 막귀인걸로 ㅎ

음질을 매우매우 중요시 여기는 분들이 아니라면 여러모로 추천할만한 이어폰인듯 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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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arch7.net/119


평소 갖고 다니는 USB 메모리로, Windows 7을 설치할 수 있답니다.

평소에 윙키님과 꼬알라님의 Windows 7 만담 시리즈를 즐겨 보고 있습니다. Windows 7 만담 시리즈는 한 주에 한 편씩 나오는 윈도우 세븐 프로모션 + 활용 동영상입니다. 벌써 20편이 넘었더군요. 주말에 못 봤던 편들을 몰아서 보다 보니, 많은 시리즈들 가운데에서도 흥미로운 것을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평소에 많이 궁금해 하던 ‘USB 메모리로 윈도우 세븐 설치하기’편을 재생해 봤습니다. 이미 윙키님께서 이전에 블로그 포스트로 알려 주신 내용이었습니다.

Windows7의 자잘한 버전 업을 계속하면서 매번 CD를 굽는 것이 참 낭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언제인가 부터 USB 메모리를 이용해서 부팅해서 바로 설치하는 단계를 거쳤습니다. CD보다 USB 메모리가 입출력 속도가 겁나 빠르기 때문에 설치 속도도 20분 내외로 짧아졌습니다.

Windows7 부팅 USB만드는 방법!!! - UX엔지니어

지금까지 윈도우 세븐 테스트 버전들을 DVD로 구워서 사용하다가, 저도 USB 메모리를 이용해 봤습니다. 처음에 한 고생하면 나중에 매우 편할 것 같아서 말이죠.

1. 부팅 가능한 USB로 만들기


평범한 USB 메모리를 부팅 가능한 USB로 만드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참고] StoryN.com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USB로 진행했습니다. 필요한 준비물은 4GB 이상의 USB 메모리와 Windows 7 설치 디스크입니다.

이번 포스트는 Windows Vista Service Pack 2에서 만들어 졌습니다. 윈도우 비스타와 세븐 모두 진행 가능합니다.

▼ 먼저 USB 메모리를 컴퓨터에 연결합니다.(USB 메모리의 용량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한우 스테이크 ^^;

▼ 시작 버튼을 눌러 cmd 를 입력하고, Ctrl+Shift+Enter를 누릅니다.(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관리자 모드의 명령 프롬프트가 실행되면, diskpart실행합니다.

▼ DiskPart가 실행되면 list disk 를 실행합니다.

select disk ‘번호’ 를 통해, 연결된 USB 메모리를 선택합니다.(지금 선택한 디스크가 선택된 상태로 계속 진행됩니다)

[주의] 여기서 USB 메모리가 아닌 잘못된 디스크 드라이브를 선택하면 해당 디스크의 내용이 모두 손실될 수 있습니다. 꼭 USB 메모리의 용량을 확인하신 뒤 정확한 디스크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USB 메모리의 용량이 4GB이기 때문에, 가장 근접한 크기(3878MB)를 보여주는 3번 디스크를 선택했습니다.

clean 명령으로 방금 선택한 디스크의 내용이 초기화 됩니다.

create partition primary 명령으로 선택된 디스크에 프라이머리 파티션을 생성합니다.

list partition 명령으로 생성된 파티션 목록을 봅니다.

select partition 1 명령으로 만들어 파티션의 번호를 선택해 줍니다.

(사용자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알맞은 파티션 번호를 선택하세요)

active 명령을 통해 선택한 파티션을 활성화 시킵니다.

format fs=ntfs quick 명령으로 선택된 디스크의 파티션을 NTFS 파일 포멧으로, 빠른 포멧합니다.

exit 명령으로 diskpart 프로그램에서 빠져 나옵니다.

휴우~ 끝났습니다. 이렇게 한 번만 작업을 해 주면, 다음 번에 또 이 같은 작업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래에 나오는 설치 파일들을 복사하는 과정만 거치면 됩니다.

2. Windows 7 설치 디스크 복사하기

 
윈도우 세븐 설치 디스크의 내용을 복사합니다.

▼ 윈도우 세븐 설치 디스크를 PC에 삽입한 뒤, 방금 작업한 USB 메모리에 복사해 보겠습니다.

▼ 윈도우 세븐 설치 DVD의 내용을 모두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보내기] –> [이동식 디스크]선택합니다.

연결한 USB 디스크 드라이브 명을 클릭하면 됩니다.

▼ 윈도우 세븐 설치 파일들이 USB 메모리로 복사되고 있습니다.

3. 이제, USB 메모리로 Windows 7을 설치해 볼까요?

지금껏 만든 USB 메모리를 실제로 동작시켜 보기 위해서 마지막으로, USB 메모리로 부팅 가능하도록 설정해야 합니다.

▼ 컴퓨터를 켜고, CMOS 설정으로 들어갑니다.(DEL 키나 F2 등 각 사용자에 따라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AWARD Software의 소프트웨어를 사용중입니다.

Hard Disk Boot Priority에 들어갔습니다.

▼ 연결한 USB 메모리(USB-HDD0)가 보이는군요. 이것을 가장 빠른 우선순위로 설정합니다.

CMOS 설정을 저장하고 나오면 OK!

▼ PC가 재시작 되면서 USB 메모리로 부팅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Windows 7 설치 화면이 나타났습니다. 잘 동작하는군요. 로딩도 빠릅니다 ^^

처음에 한 번 ‘부팅 가능한 USB 드라이브’로 만들어 주고 나면, 나중에는 윈도우 세븐 설치 디스크/이미지의 내용을 USB에 옮기기만 하면 됩니다. 정말 편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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