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국내 한국 거래서 자료근거에 의해서 국내 개인투자자 상위매수 5개 종목 또 외국인들의 1월 3일부터 9월 8일까지 자료입니다.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매수한 5개의 종목, 기관들이 가장 많이 매수한 5개 종목, 우리가 투자중인 종목들 차이나 전기차, 타이가 나스닥 100, 타이거 S&P 500, 타이거 테크 TOP 10, 타이거 필라델피아 반도체 나스닥. 국내 상장된 해외 ETF 시가총액 5개 종목이죠. 이것과 한번 비교를 해 봅시다.

지금 몇프로 몇프로 나와 있는 것을 현재까지 뽑았는데 만약에 내일이면 이게 또 변동 됩니다. 오늘 뽑았기 때문에 오늘 중으로 설명을 드려야 되요. 만약에 내일 설명드린다면 다시 또 다 뽑아야 되죠. 내일이면 주가가 또 아침 9시부터 움직이기 시작할 것 아닙니까. 개인투자자들이 올 1월 3일부터 지금까지 가장 많이 매수한 종목 뭐 누구든지 알꺼에요 아마. 삼성전자. 마이너스 31%. 연초부터 지금까지. 

네이버, 두번째로 많이 매수했어요. 마이너스 44%. 카카오, 마이너스 47%. SK하이닉스, 마이너스 35%. 카카오뱅크는 마이너스 60% 가장 많이 떨어졌죠. 이 다섯개 종목의 평균이. 하락률을 보면 마이너스 43.4%에요, -43.4. 그렇다면 우리가 투자중인 종목들 봅시다. 차이나 전기차 -21%, 나스닥 100 -17%, S&P500 -8%, 테크 TOP 10 -19%, 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은 -28%, 그래서 평균적으로 하락한 폭이 -18.6%. 그러면, 개인투자자가 국내종목들 다섯 개 종목 매수한 종목은 평균 -43.4%에요. 반면에 우리가 투자중인 다섯개 종목은 -18.6%, 무려 18.6%의 2.3배가 나와요. 하락의 폭이 2배 이상 더 하락했다는 얘기 아닙니까. 18.6%의 두배면 얼맙니까? 한 19.2? 아니, 36, 37.2% 되겠네요. 그런데 그 보다도 더 37.2가 아니라 43.4% 하락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렇다면 지수 한번 봅시다. 연중으로 코스피 -23%, 미국이 더 많이 떨어졌어요. 또 우리가 차이나 전기차 투자하죠. 홍콩의 상하이가 아니라 선전지수 봐야죠. -26%. 코스피보다 조금 더 떨어졌어요. S&P500 코스피하고 똑같아요. 마이너스 23%. 나스닥은 35%, 필라델피아반도체는 40%, 필반이 가장 많이 떨어졌죠. 근데 이것이 5년으로 보면 가장 많이 떨어진 필반이 가장 많이 올랐어요. 5년 동안에 코스피 마이너스 4%, 중국 선전 마이너스 1%. 그러나 미국의 S&P500, 나스닥, 필반은 비교가 안될정도로 상당히 큰 상승을 했죠.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하면 앞으로 약세장이 끝나고 내년쯤에 다시 강세장이 시작되면 현재 개인이 매수한 국내의 이러한 개별종목들보다 세계 1등 시장에 투자한, 우리가 투자한 종목들이 더 빨리 오르기 시작합니다. 뒤늦게 따라와요. 

이번에는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한 종목들 봅시다.

올해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 상위 종목이에요. 우리금융지주, SK하이닉스, 현대글로비스, LG화학, KB금융 이것들의 평균 수익률은 -10.6%. 또 기관투자자 한번 봅시다.

LG에너지솔루션, 신한지주, 한화솔루션, 한진칼, 셀트리온 이렇게 매수 했어요. 근데 평균수익률은 기관이 플러스에요. 4.4%. 그래서 국내시장에서 이 주식은 누구와 싸움이냐, 개인, 외국인, 기관 이렇게 크게 세분류 아닙니까. 지금까지 기관은 4.4%. 이 하락장 약세장에서도 4.4% 수익을 냈어요. 외국인은 -10.6% , 그런데 개인은 -43.6%. 그러니 외국인과 기관은 강세장, 약세장을 떠나서 개인이 근접을 할 수 없는, 접할 수 없는 고급정보력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는 개인은 인터넷에서 떠 있는 SNS에 나와있는 신문기사에 나와있는 이정도에요. 따로 내가 책을 보고 연구를 한다든지. 그런데 외국인과 기관은 개인이 알 수 없는 고급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뚫고 들어가서 봅니까. 또 비교가 안되는 자금력이에요. 비교가 됩니까. 개인이 천억, 이천억이 어디 있어요. 조단위가 어디 있어요 개인이 말도 안되지. 비교가 안되는 자금력을 가지고 있어요. 거기다가 개인은 혼자 외로운 싸움을 하죠? 기관과 외국인은 다 조직화 되어 있습니다. 조직력을 가지고 있고 매일 매일 중요한 회의를 합니다. 또 이사람들이 경제, 금융, 주식 관련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개인에 비해서 이렇게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끼리 머리를 맞대서 매일매일 회의와 회의를 거듭을 하고 있는데 이 사람들을 나홀로 솔로 개인이 어떻게 따라 갑니까. 또 하나 공매도를 활용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국내 개별 종목을 가지고 개인이 외국인과 기관을 이긴다는 것은 아주아주 어려운 것 입니다.

오늘 기사보면 S&P 초반까지 3000 초반까지 추락할 수도 라고 나왔어요. S&P 500이 삼천 초반 비관론 커지는 미국증시. 연준 긴축 때문에 세계 경제 불확실성 때문에 BOA, BANK OF AMERICA 에요. 팬데믹 초기 수준 하락전망, 내년말에는 미국 실업률이 5.6% 이를 듯 하고 나왔습니다. 연방준비제도 이 고강도 긴축, 세계경제의 불 확실성. 이것 때문에 미국 증시가 이 코로나 팬데믹 초기 수준 거기까지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세계적인 투자은행들 골드만 삭스 , JP모건, 모건스탠리, 뱅크오브어메리카 이런데 보면 한번 앞으로 어디까지 떨어질 것이다 예상을 했다고 끝까지 고수해야 합니까? 아니죠. 상황에 따라서 계속 시장의 상황에 따라서 변경됩니다. 얼마전 기사에 뭐라 그랬냐면 뱅크오브어메리카가 3020까지 떨어진다고 설명 드렸죠. 근데 날짜까지 못 박았어요 10월 12일쯤이라고. 근데 지금은 앞으로 5개월 동안이라고 오늘 기사엔 또 변경됐습니다. S&P500지수가 3020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전망치 3693이죠. 6월 16일 최저점3661이죠. 그것보다도 약 18% 더 하락하는 수치에요.

S&P500지수가 3020 선을 기록한 것 , 코로나 팬데믹이 본격화 됐던 2020년 5월 그때 지수에요.CFR 리서치도 S&P500이 6월 저점아래로 떨어질 경우 매도세가 확산되면서 지수가 3200선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까지 했습니다. 또 어제도 설명드렸지만 골드만삭스도 역시 S&P500 연말 목표치를 기존 4300에서 3600으로 하향조정을 해왔습니다. 또 하나 기사보면 달러환산으로 하면 코스피 지수가 올 들어서 34% 하락했어요. 세계 주요 20개국 주요 지수중에 하락률 1등 가장 많이 떨어졌다는 겁니다. 강 달러 압력 당분간 지속 신흥국 투자 자제할 때라고 나왔어요. 우리나라는 요즘 하락장 들어서 이 약세장에 저평가된게 아니에요. 우리나라는요 원래부터 저평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말이 오래전부터 나왔습니다. 저평가 국가의 대표적인 나라가 우리나라에요. 이건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땅덩어리도 작지만 지구상에 70년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휴전중인 나라 아닙니까. 유일한 나라 아니에요. 종전이 아니라 휴전이에요. 일시적인 전쟁 휴식기인데 그것이 무려 7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지속중이에요.그러니 아예 전쟁이 없는 나라로 인식을 하고 있죠.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나라는 휴전중인 유일한 지구상의 국가에요. 오래전부터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안고 있는 나라입니다. 정말 남북통일 되기 전에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계속 될 꺼에요.

환율은 또 최근에 1300원대에서 1400대로 넘어갔죠. 이 상승세는 외국인들이 지금 9월에만 들어서도 국내에서 2조원 넘게 매도했어요. 자꾸 달러 상승되면 강세가 되면 외국인 자금 안들어와요. 달러화가 안정이 되어야만 외국인 자금이 들어오기 시작하거든요. 역사적으로도 항상 그래왔어요.

자 주식들보면 우리나라와 미국종목들 보면 어디가 저평가 고평가 되겠습니까. 당연히 미국이 고평가 되요. 당연히 우리나라가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되요. 이것은 오래전부터 있었던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자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버나드 바루크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말 이 사람은 주식투자계의 원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30년생 투자의 신 워린버핏 그 분보다 58년전에 세상에 태어난 사람입니다. 1872년에 태어나서 1965년에 사망한 사람입니다.

이 버나드 바루크라는 사람은 인간의 본성이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주식시장에서 인간의 본성 그것을 이용해서 큰 돈을 번 사람입니다. 유대인이면서 대통령 보좌관 정책 고문까지 했던 사람입니다. 

버나드 바루크 이사람이 많은 말을 해왔겠죠 유명한 사람이니까, 투자를 성공했으니까.
두 가지의 문장을 이 사람의 명언을 함께 공유합니다. 모두가 움츠릴 때 미리 좋아질 때를 준비하라 했습니다.

무슨 뜻 입니까. 주가가 하락하고 폭락하고 지금 같은 약세장 아닙니까. 이렇게 움츠릴 때 미리 좋아질 때를 준비하라 했습니다. 주식을 쌀 때, 약세장에서 매수하라는 것이겠지요.

또 하나는 이거 정말 중요합니다.

바닥에서 사서 천장에서 팔려고 하지 마라 거짓말쟁이가 아니고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니 사람이 제일 바닥에서 싸게 사서 무릎에 사서 어께에 판다는 말이 있잖아요. 바닥에서 사면 좋겠지만 바닥보다 조금 높은 무릎에서 사서 어께, 천장까지 머리 꼭대기는 아니더라도 그 밑에. 만약에 바닥이 5천원 천장이 만원이면, 6천원인 무릎에 사서 어께인 9천원에 팔아도 성공하는 것이겠죠. 무릎에 사서 어께에 파는 것도 불가능하고 특히 바닥에서 사서 천장에서 팔려고 하지 말아라, 거짓말쟁이가 아니고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워린 버핏의 파트너 찰리 멍거도 그랬습니다. 주가가 더 하락하면 사겠다는 생각, 이것은 완전히 잘못된 생각이다. 이번에도 이번주 수요일(2022/09/21), 목요일(2022/09/22) 금리를 어떻게 올릴 것 같습니까? 과연 주가가 어느 방향으로 갈 것 같습니까? 다시 급등을 할까요? 아니면 금리를 0.75% 또는 1%로 올려서 갑자기 주가가 폭락을 할 것 같습니까.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그러한 주식시장 입니다. 바닥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잘 팔고 싶다면 약세장때에 매수하고 팔때는 강세장때 팔아야 하겠죠. 그러나 바닥에서 사서 머리 꼭대기에서 파는 것, 이건 불가능한 얘기입니다. 지금 나오는 많은 전문가들의 보고서를 보면 다 제각각 입니다. 이번에 TV에서 나왔던 이야기 드립니다. 13일 밤에 CPI(소비자물가지수) 발표한 후에 14일 아침 주가가 폭락을 했습니다. 그 다음날 폭락한 후에 뉴스에 나왔던 이야기 입니다. 역사는 6월 16일 (올해 6월 16일 S&P 500 지수가 저점이었습니다)이 약세장 바닥임을 시사합니다라며 CFRA 리서치의 샘 스토발(Sam Stovall)수석 전력가가 TV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거 맞을까요? 모르죠. 지금으로서는.

"인플레이션 내년 1분기에는 훨씬 나아질 것" Horizon Investment 의 포트폴리오 관리 책임자가 한 말입니다. "미국 인플레이션이 오늘날처럼 엄청나게 높은 위치에 오래 있지는 않을 것이라며 내년 1분기에는 상황이 훨씬 좋아질 수 있습니다" 이것이 그날 미국에서 주식이 폭락한 당일날 그 사람이 TV에 나와서 한 말입니다.

또한 국내에도 기관투자자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미국의 기과투자자들. 미국의 월가에 있다고 하면 정말 세계적으로 인정하는 아닙니까. 그 사람들이 하는 얘기는 6월 저점은 증시바닥이 아니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CFRA리서치 수석 전략가는 6월 16일 증시 저점이 바닥임을 시사한다고 했는데 기관투자자들은 그 때 보다 더 내려간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74%는  이달중에 S&P 500이 3300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이달중이라면 9월달입니다. 오늘이 9월 18일이니 얼마 안 남았습니다. 과연, 응답자의 74% 미국의 전문가들, 4명중 3명이니 거의 다 아닙니까. 그들이 9월중에 3300까지 떨어진다고 했으니 9월말까지 한번 봅시다. 현재 3873입니다. 그렇다면 지금보다 9월말까지 당장 15% 하락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9월말까지 계속해서 미끄러져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또, 크리디트스위스에서는 연준이 금리인상으 조기중단해서 강력한 증시 랠리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연말에 S&P 500 목표가가 4300까지 갈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 현재 3873이니 지금으로부터 11% 상승입니다. 세계적인 전문가들도 이렇게 의견이 다 다른데, 우리 일반 개인투자자들 생각에 언제가 저점일까요? 아직도 떨어져야 한다고 합니다. 6개월 더 흘러내려야 한다고 합니다. 앞으로 1년동안 더 떨어져야 한다고도 합니다. 그러면 당연히 사지 말아야겠죠. 앞으로 6개월 후가 바닥이고 1년후가 바닥이라고 그러면 그거 사면 바보 아닙니까? 당연히 사지 말아야죠. 그런데 이 전문가들 생각도 다 다른데.. 

여러분들 생각에 앞으로 6개월 후가 바닥이다 1년후가 바닥이다라고 생각한다면 월급받는대로 절대 사지말고 바닥을 찾아서 그때사야 성공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요즘에 보면 특히 하락폭이 컷던 빅테크 대표주들 한번 봅시다. 엔비디아 반토막 났죠. 올초에 비해서 엔비디아가 지금 56%, 메타(페이스북)가 57%, 넷플릭스가 60% 마이너스 입니다. 
반면에 우리가 투자중인 타이거 S&P500 -6%, 타이거 나스닥 100 -16% 입니다. 훨씬 낫죠? ETF는 평균에 투자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우리가 투자하는 S&P 500이나 지수따라가는 나스닥 100  ETF안의 구성 종목 중에서 수익이 더 좋은 종목이 있을까요? 당연히 있죠. 그렇기 때문에 엔비디아, 메타, 넷플릭스 이렇게 많이 떨어진 종목들이 같은 ETF에 묶여 있어도 다 만회해 주는 것 아닙니까.

예를들어, 빅테크.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엔비디아의 5년간 수익률을 보면 100%가 두배죠? 다 두배 이상입니다. 테슬라는 수익률이 10배 이상입니다. 타이거 나스닥 100 ETF가 가장 수익률이 낮습니다. 이런걸 보면 개별종목에 투자하는게 낫겠네요? 당연히 낫죠 보면은. 그러나, 과거부터 지금까지 보면 이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계속, 역사적으로 바뀌어 왔습니다. 

미국을 보더라도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기업, GE 제너럴 일렉트릭이 오랫동안 1등이었습니다. 1996년 인터넷 보급때 2등이 코카콜라. 2001년 IT버블때는 1등이 제너럴일렉트릭, 2등이 마이크로소프트. 2006년에는 엑슨모빌이 1등이고 제너럴일렉트릭이 2등, 마이크로소프트가 3등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계속 애플이 1등입니다. 사우디 아람코는 제외하고 우리가 투자할 수는 없으니까. 아마존, 알파벳 이렇게 세월이 가면서 계속 바뀝니다.

우리나라 보면은 삼성전자가 오랫동안 1등입니다. 그것도 2000년대 들어와서 1등이었습니다. 1960년대 중반때만 해도 삼성전자가 3, 4등 했었습니다. 그때 1등이 한국전력, 2등이 포스코 이러한 종목들 이었습니다. 지금은 2000년부터 2021년 작년까지 1등은 변함없이 삼성전자입니다. 그 다음은 셀트리온, 네이버, lg화학, 한국전력, 포스코, 국민은행 이런 종목들입니다. 이런 종목들을 구글에 가서 주식 그래프를 검색해서 기간을 최대로 한번 늘려 보세요. 최대 기간으로 보면 2010년부터, 그러면 12년간이죠 지금이 2022년 이니까. 12년간 얼마만큼 주가가 상승했는지 확인 해 보세요.

국내 빅테크주이지만, 국내 상위종목들이지만 의외로 수익이 꾸준이 나는 종목들이 극히 드뭅니다. 그래서 개별 종목에 투자하게 되면 평균에 투자하는 ETF보다 수익률이 높을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지금과 같은 시기에는 ETF보다 더 큰 하락률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는 안전하게 평균에 투자해야 하는 것입니다.

당장 애플, 테슬라, 엔비디아가 3, 4년만에 5년만에 폭등한다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지수 평균에 투자하는 ETF보다 개발종목이 낫겠죠. 그러나 올해처럼 이 좋은 엔비디아, 메타, 넷플릭스가 반토막 이상 날 것을 누가 예상이나 했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젊은 사람들이 아니라 중장년층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안전을 중요시 해야 합니다. 안전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3배 레버리지 같은 것들 요즘 약세장에 막 긁어 모아야겠죠. 나의 투자금액의 반이상을 그런 곳에 넣고 공격적으로 해야죠. 나중에 강세장 오게 되면 얼만큼 늘어나겠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나이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최대한 안전하게 투자를 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버나드 바르쿠가 말했습니다. 바닥에서 사서 천장에서 팔려고 하지마라. 거짓말쟁이가 아니고서는 이것은 불가능한 일 입니다.

자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1. 빙고

옆집에 사는 개이름 빙고라지요 / B I N G O / B I N G O / B I N G O /  빙고 개 이름

2. 열꼬마 인디언

한 꼬마 두 꼬마 세 꼬마 인디언 네 꼬마 다섯 꼬마 여섯 꼬마 인디언 일곱 꼬마 여덟 꼬마 아홉 꼬마 인디언 열 꼬마 인디언 보이 열 꼬마 아홉 꼬마 여덟 꼬마 인디언 일곱 꼬마 여섯 꼬마 다섯 꼬마 인디언 네 꼬마 세 꼬마 두 꼬마 인디언 한 꼬마 인디언 보이

3. 쎄쎄쎄

아침 바람 찬 바람에 / 울고 가는 저 기러기 / 우리 선생 계실 적에 / 엽서 한 장 써 주세요 / 한 장 말고 두 장이요 / 두 장 말고 세 장이요 / 구리구리 멍텅구리(빙글빙글 빙글빙글) / 가위 바위 보

4. 강아지

우리집 강아지는 복슬 강아지 / 어머니가 빨래 가면 멍멍멍 / 쫄랑쫄랑 따라가며 멍멍멍 / 우리집 강아지는 예쁜 강아지 / 학교 갔다 돌아오면 멍멍멍 / 꼬리치고 반갑다고 멍멍멍

5. 개구리

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 / 아들 손자 며느리 다 모여서 / 밤새도록 하여도 듣는 이 없네 / 듣는 사람 없어도 날이 밝도록 / 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 / 개굴개굴 개구리 목청도 좋다

6. 겨울나무

1.나무야 나무야 겨울 나무야 / 눈 쌓인 응달에 외로이 서서 / 아무도 찾지 않는 추운 겨울을 / 바람 따라 휘파람만 불고 있느냐 / 2.평생을 살아 봐도 늘 한자리 / 넓은 세상 얘기도 바람께 듣고 / 꽃 피던 봄 여름 생각하면서 / 나무는 휘파람만 불고 있구나

7. 겨울바람

손이 시려워 () 발이 시려워 () / 겨울 바람 때문에 (꽁꽁꽁) / 손이 꽁꽁꽁 () 발이 꽁꽁꽁 () / 겨울 바람 때문에 (꽁꽁꽁) / 어디서 이 바람은 시작됐는지 / 산 너머인지 바다 건넌지 / 너무 너무 얄미워 / 손이 시려워 () 발이 시려워 () / 겨울 바람 때문에 (꽁꽁꽁) / 손이 꽁꽁꽁 () 발이 꽁꽁꽁 () / 겨울 바람 때문에 (꽁꽁꽁) 

8. 고기 잡이

1.고기를 잡으러 바다로 갈까나 / 고기를 잡으러 강으로 갈까나 / 이 병에 가득히 넣어 가지고서 / 라라라라 라라라라 온다나 / 2.선생님 모시고 가고 싶지마는 / 하는 수 있나요 우리만 가야지 / 하는 수 있나요 우리만 가야지 / 라라라라 라라라라 간다나 / 3 솨솨솨 쉬쉬쉬 고기를 몰아서 / 어여쁜 이 병에 가득히 차면은 / 선생님한테로 가지고 온다나 / 라라라라 라라라라 온다나

9. 고드름

1.고드름 고드름 수정 고드름 / 고드름 따다가 발을 엮어서 / 각시방 영창에 달아 놓아요 / 2.각시님 각시님 안녕하셔요 / 낮에는 햇님이 문안오시고 / 밤에는 달님이 놀러오시네

10. 고향의 봄

1.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진달래 / 울긋불긋 꽃 대궐 자리인 동네 /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 2. 꽃동네 새 동네 나의 옛 고향 / 파란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 냇가에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 /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11. 곰 세 마리

곰 세 마리가 한 집에 있어 / 아빠곰 엄마곰 애기곰 / 아빠곰은 뚱뚱해 / 엄마곰은 날씬해 / 애기곰은 너무 귀여워 / 으쓱으쓱 잘한다

12. 과수원 길

동구 밖 과수원길 아카시아 꽃이 활짝 폈네 / 하얀 꽃 이파리 눈송이처럼 날리네 / 향긋한 꽃냄새가 실바람타고 솔솔 / 둘이서 말이 없네 얼굴 마주 보며 생긋 / 아카시아 꽃 하얗게 핀 먼 옛날에 과수원길 / 과수원길

13. 귀여운 꼬마

1.귀여운 꼬마가 닭장에 가서 / 암탉을 잡으려다 놓쳤다네 / 닭장 밖에 있던 배고픈 여우 / 옳거니 하면서 물고 갔다네 / 꼬꼬댁 암탉 소리를 쳤네 / 꼬꼬댁 암탉 소리를 쳤네 / 귀여운 꼬마가 그 꼴을 보고 / 웃을까 울을까 망설였다네 / 2.귀여운 꼬마가 돼지울에 가서 / 돼지를 잡으려다 놓쳤다네 / 울 밖에 있던 배고픈 늑대 / 옳거니 하면서 물고 갔다네 / 꿀꿀꿀 돼지 소리를 쳤네 /꿀꿀꿀 돼지 소리를 쳤네 / 귀여운 꼬마가 그 꼴을 보고 / 웃을까 울을까 망설였다네

14. 그대로 멈춰라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 눈도 감지 말고 웃지도 말고 / 울지도 말고 움직이지 마 /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15. 기차길옆

1.기찻길 옆 오막살이 아기 아기 잘도 잔다 / 칙폭 칙칙폭폭 칙칙폭폭 칙칙폭폭 기차소리 요란해도 / 아기 아기 잘도 잔다 / 2.기찻길 옆 옥수수밭 옥수수는 잘도 큰다 / 칙폭 칙칙폭폭 칙칙폭폭 칙칙폭폭 기차소리 요란해도 / 옥수수는 잘도 큰다

16. 깡깡총체조

손을 높이 손을 높이 / 쭉쭉쭉 쭉쭉 뻗어 봐요 / 발을 쿵쿵 발을 쿵쿵 / 쿵쿵쿵 쿵쿵 굴러 봐요 / 엉덩이를 실룩 실룩샐룩 / 이쪽 저쪽 실룩샐룩 / 뱅글뱅글 빙글빙글 / 깡깡총 깡총깡총 깡깡총

17. 꼬까신

개나리 노오란 꽃 그늘 아래 / 가지런히 놓여 있는 꼬까신 하나 / 아기는 살짝 신벗어 놓고 / 맨발로 한들 한들 나들이 갔나 / 가지런히 가다리는 꼬까신 하나

18. 꼬마눈사람

1.한겨울에 밀짚모자 꼬마 눈사람 / 눈썹이 우습구나 코도 비뚤고 / 거울을 보여줄까 꼬마 눈사람 / 2.한겨울에 우두커니 꼬마 눈사람 / 무엇을 생각하고 혼자 섰느냐 / 집으로 들어갈까 꼬마 눈사람

19. 꼬마자동차 붕붕

붕붕붕 아주 작은 자동차 / 꼬마 자동차가 나왔다 / 붕붕붕 꽃향기를 맡으면 / 힘이 솟는 꼬마 자동차 / 엄마 찾아 모험 찾아 / 나서는 세계 여행 / 우리도 함께 가지요 / 꼬마차가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 꼬마차가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 랄랄랄라 랄랄랄라 / 귀여운 꼬마차와 친구와 함께 / 어렵고 험한 길 헤쳐나간다 /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면서 / 아하 신나게 달린다 / 귀여운 꼬마 자동차 (붕붕!)

20. 꼬부랑 할머니

꼬부랑 할머니가 꼬부랑 고갯길을 / 꼬부랑 꼬부랑 넘어가고 있네 / 꼬부랑 꼬부랑 꼬부랑 꼬부랑 / 고개는 열두 고개 고개를 고개를 넘어간다

21. 꼭꼭약속해

1.너하고 나는 친구 되어서 / 사이좋게 지내자 / 새끼손가락 고리 걸고 / 꼭꼭 약속해 / 2.싸움하면은 친구아니야 / 사이좋게 지내자 / 새끼손가락 고리걸고 / 꼭꼭 약속해 / 3.맛있는것은 나눠먹으며 / 서로 돕고 지내자 / 새끼손가락 고리걸고 / 꼭꼭 약속해

22. 꽃밭에서

1.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에 / 채송화도 봉숭아도 한창입니다 / 아빠가 매어놓은 새끼줄 따라 / 나팔꽃도 어울리게 피었습니다 / 2.애들하고 재밌게 뛰어 놀다가 / 아빠 생각나서 꽃을 봅니다 / 아빠는 꽃보며 살자 그랬죠 / 날보고 꽃같이 살자 그랬죠

23. 꿀밤나무 밑에서

커다란 꿀밤나무 밑에서 / 친구하고 나하고 / 정다웁게 얘기합시다 / 커다란 꿀밤나무 밑에서

24. 나는 숲 속의 음악가

1.나는 숲 속의 음악가 조그만 다람쥐 / 아주 익숙한 솜씨로 바이올린 켜지요 / 애애앵앵앵 애애앵앵앵 애애앵앵앵 / 애애앵앵앵 참 잘하지요 / 2.나는 숲 속의 음악가 조그만 다람쥐 / 아주 익숙한 솜씨로 피리를 불지요 / 삐리삐삐삐 삐리삐삐삐 삐리삐삐삐 / 삐리삐삐삐 참 잘하지요

25.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 밥상 위에 젓가락이 /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 댓돌 위에 신발들이 /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 짐수레의 바퀴들이 /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 학교길에 동무들이 /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26. 봄나들이

나리나리 개나리 입에따다 물고요 / 병아리떼 쫑쫑쫑 봄나들이 갑니다

27. 나비야

나비야 나비야 / 이리 날아 오너라 / 노랑나비 흰 나비 / 춤을 추며 오너라 / 봄바람에 꽃잎도 / 방긋방긋 웃으며 / 참새도 짹짹짹 / 노래하며 춤춘다

28. 나처럼 해봐요

나처럼 해봐요 요렇게 / 나처럼 해봐요 요렇게 / 나처럼 해봐요 요렇게 / 아이 참 재미있네

29. 내동생

1.내 동생 곱슬머리 개구쟁이 내 동생 / 이름은 하나인데 별명은 서너개 / 엄마가 부를 때는 꿀돼지 / 아빠가 부를 때는 두꺼비 / 누나가 부를 때는 왕자님 / 어떤 게 진짜인지 몰라 몰라 몰라 / 2.내 동생 곱슬머리 개구쟁이 내 동생 / 이름은 하나인데 별명은 서너개 / 잘먹고 건강하게 꿀돼지 / 착하고 복스럽게 두꺼비 / 용감하고 슬기롭게 왕자님 / 어떤 게 진짜인지 몰라 몰라 몰라

30.

1.펄펄 눈이 옵니다 / 바람 타고 눈이 옵니다 / 하늘나라 선녀님들이 / 송이송이 하얀 솜을 / 자꾸자꾸 뿌려줍니다 / 자꾸자꾸 뿌려줍니다 / 2.펄펄 눈이 옵니다 / 하늘에서 눈이 옵니다 / 하늘나라 선녀님들이 / 하얀가루 떡가루를 / 자꾸자꾸 뿌려줍니다 / 자꾸자꾸 뿌려줍니다

31. 눈꽃송이

1.송이송이 눈꽃송이 하얀꽃송이 / 하늘에서 내려오는 하얀꽃송이 / 나무에도 들판에도 동구밖에도 / 골고루 나부끼네 아름다워라 / 2.송이송이 눈꽃송이 하얀꽃송이 / 하늘에서 내려오는 하얀꽃송이 / 지붕에도 마당에도 장독대에도 / 골고루 나부끼네 아름다워라

32. 다람쥐

산골짝에 다람쥐 아기 다람쥐 / 도토리 점심가지고 소풍을 간다 / 다람쥐야 다람쥐야 재주나 한 번 넘으렴 / 파알딱 파알딱 팔딱 날도 참말 좋구나

33.

1.달 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 달 / 어디어디 떴나 / 남산 위에 떴지 / 2.달 달 무슨 달 낮과같이 밝은 달 / 어디어디 비추나 / 우리 동네 비추지 / 3.달 달 무슨 달 거울같은 보름 달 / 무엇무엇 비추나 / 우리 얼굴 비추지

34. 달맞이

아가야 나오너라 달맞이 가자 / 앵두 따다 실에 꿰어 목에다 걸고 / 검둥개야 너도 가자 냇가로 가자 / 비단 물결 남실남실 어깨춤 추고 / 머리 감은 수양버들 거문고 타면 / 달밤에 소금쟁이 맴을 돈단다 / 아가야 나오너라 냇가로 가자 / 달밤에 달각달각 나막신 신고 / 도랑물 쫄랑쫄랑 달맞이 가자

35. 당신은 누구십니까

1.당신은 누구십니까 / 나는 (예쁜이) / 그 이름 아름답구나 / 2.당신은 누구십니까 / 나는 (씩씩이) / 그 이름 씩씩하구나

36. 도레미 노래

도는 하얀 도화지 / 레는 둥근 레코드 / 미는 파란 미나리 / 파는 예쁜 파랑새 / 솔은 작은 솔방울 / 라는 라디오고요 / 시는 졸졸 시냇물 / 다 함께 부르자 / 도레미파솔라시도 / 도시라솔파미레 / 도미미 미솔솔 / 레파파 라시시 / 도미미 미솔솔 / 레파파 라시시 / 솔도 라파 미도레 / 솔도 라시 도레도 / 도레미파솔라시도솔도

37. 돌과 물

1.바윗돌 깨뜨려 돌덩이 / 돌덩이 깨뜨려 돌멩이 / 돌멩이 깨뜨려 자갈돌 / 자갈돌 깨뜨려 모래알 / 라라라라라 라라라 / 라라라라라 라라라 / 2.도랑물 모여서 개울물 / 개울물 모여서 시냇물 / 시냇물 모여서 큰 강물 / 큰 강물 모여서 바닷물 / 라라라라라 라라라 / 라라라라라 라라라

38. 동네 한바퀴

다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 아침 일찍 일어나 동네 한바퀴 / 우리 보고 나팔꽃 인사합니다 / 우리도 인사하며 동네 한바퀴 / 바둑이도 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39. 동물농장

1.닭장 속에는 암탉이(꼬꼬댁) / 문간 옆에는 거위가 (꽥꽥) / 배나무 밑엔 염소가(음메)외양간에는 송아지(음매) / 오 히 야하 오 오오 오 히 야하 오 오 / 2.깊은 산속엔 뻐꾸기(뻐꾹) / 높은 하늘엔 종달새 (호르르) / 부뚜막 위엔 고양이(야옹) / 마루 밑에는 강아지(멍멍)

40. 둘이 살짝

둘이 살짝 손 잡고 / 오른쪽으로 돌아요 / 둘이 살짝 손 잡고 / 왼쪽으로 돌아요 / 내 무릎 치고 네 어깨 치고 / 내 손뼉 치고 네 손뼉 치고 / 내 무릎 치고 네 어깨 치고 / 내 손뼉 치고 네 손뼉 치고 / 둘이 살짝 손 잡고 / 오른쪽으로 돌아요 / 둘이 살짝 손 잡고 / 왼쪽으로 돌아요

41. 둥근해가 떴습니다

둥근 해가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 제일 먼저 이를 닦자 윗니 아랫니 닦자 / 세수할 때는 깨끗이 이쪽 저쪽 목 닦고 / 머리 빗고 옷을 입고 거울을 봅니다 / 꼭꼭 씹어 밥을 먹고 가방 메고 인사하고 / 유치원에 갑니다 씩씩하게 갑니다

42.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 빙글빙글 돌아가며 춤을 춥시다 /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부르며 / 랄랄랄라 즐겁게 춤추자 / 링가링가 링가 링가링가링 / 링가링가 링가 링가링가링 / 손에 손을 잡고 모두 다함께 / 즐겁게 뛰어봅시다 /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 빙글빙글 돌아가며 춤을 춥시다 /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부르며 / 랄랄랄라 즐겁게 춤추자

43. 똑같아요

무엇이 무엇이 똑같은가 / 젓가락 두짝이 똑같아요 / 무엇이 무엇이 똑같은가 / 윷가락 네짝이 똑같아요

44. 루돌프 사슴코

루돌프 사슴코는 매우 반짝이는 코 / 만일 네가 봤다면 불 붙는다 했겠지 / 다른 모든 사슴들 놀려대며 웃었네 / 가엾은 저 루돌프 외톨이가 되었네 / 안개 낀 성탄절날 산타 말하길 / 루돌프 코가 밝으니 썰매를 끌어주렴 / 그후론 사슴들이 그를 매우 사랑했네 / 루돌프 사슴코는 길이길이 기억되리

45. 머리 어깨 무릎 발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 /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 / 머리 어깨 발 무릎 발 / 머리 어깨 무릎 입코 귀

46. 밀과 보리가 자라네

1.밀과 보리가 자라네 밀과 보리가 자라네 / 밀과 보리가 자라는 것은 누구든지 알지요 / 농부가 씨를 뿌려 흙으로 덮은 후에 / 발로 밟고 손뼉치고 사방을 둘러 보네 / 2.친구를 기다려 친구를 기다려 / 한사람만 나오세요 나와 함께 춤추세 / 랄랄라 랄라 랄라 랄-라 랄라 랄라 /  랄라 랄라  랄라 랄라  랄라 랄라  랄라

47. 바둑이 방울

딸랑딸랑 딸랑 딸랑딸랑 딸랑 바둑이 방울 잘도 울린다 / 학교길에 마중 나와서 반갑다고 꼬리치며 따라온다 / 딸랑딸랑 딸랑 딸랑딸랑 딸랑 바둑이 방울 잘도 울린다 / 딸랑딸랑 딸랑 딸랑딸랑 딸랑 바둑이 방울 잘도 울린다 / 대문 삐걱 열어주면은 제가 먼저 달음질쳐 들어온다 / 딸랑딸랑 딸랑 딸랑딸랑 딸랑 바둑이 방울 잘도 울린다

48. 반달

1.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엔 /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 마리 /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 2.은하수를 건너서 구름나라로 / 구름나라 지나선 어디로 가나 / 멀리서 반짝반짝 비치이는 건 / 샛별이 등대란다 길을 찾아라

49.

1.엄마 엄마 이리 와 요것 보셔요 / 병아리떼 뿅뿅뿅뿅 놀고 간 뒤에 / 미나리 파란 싹이 돋아났어요 / 미나리 파란 싹이 돋아났어요 / 2.엄마엄마 요기좀 바라보셔요 / 노랑나비 호랑나비 춤추는 곳에 / 민들레 예쁜꽃이 피어 났어요 / 민들레 예쁜꽃이 피어 났어요

50. 봄나들이

나리 나리 개나리  입에 따다 물고요 / 병아리 떼 쫑쫑쫑  봄나들이 갑니다

51. 겨울밤

1.부엉 부엉새가 우는밤 / 부엉 춥다고선 우는데 / 우리들은 할머니곁에 / 모두 옹기종이 앉아서 / 옛날 이야기를 듣지요 / 2.붕붕 가랑잎이 우는 밤 / 붕붕 춥다고서 우는데 / 우리들은 화롯가에서 / 모두 올망졸망 모여서 / 호호 밤을 구워 먹지요

52. 비행기

떴다 떴다 비행기 / 날아라 날아라 / 높이 높이 날아라 / 우리 비행기

53. 뽀뽀뽀

아빠가 출근할 때 뽀뽀뽀 / 엄마가 안아줘도 뽀뽀뽀 / 만나면 반갑다고 뽀뽀뽀 / 헤어질 땐 또 만나요 뽀뽀뽀 / 우리는 귀염둥이 뽀뽀뽀 친구 / 뽀뽀뽀 뽀뽀뽀 뽀뽀뽀 친구

54. 사과 같은 내 얼굴

1.사과같은 내 얼굴 예쁘기도 하구나 / 눈도 반짝 코도 반짝 입도 반짝 반짝 / 2.오이같은 내 얼굴 길기도 하구나 / 눈도 길쭉 귀도 길쭉 코도 길쭉 길쭉 / 3.호박같은 내 얼굴 우습기도 하구나 / 눈도 둥글 귀도 둥글 입도 둥글 둥글

55. 산 할아버지

1.산 할아버지 구름모자 썼네 / 나비같이 훨훨 날아서 / 살금살금 다가가서 구름모자 벗겨오지 / 2.이놈하고 물벼락 내리시네 / 천둥처럼 고함을 치시네 / 너무 놀라 뒤로 자빠졌네 하하하하 웃으시네 / 3.웃음소리에 고개 들어 보니 / 구름모자 어디로 갔나요 / 바람 결에 날려갔나요 뒷 춤에 감추셨나요

56. 산중호걸

산중호걸이라 하는 / 호랑님의 생일날이 되어 / 각색 짐승 공원에 모여 / 무도회가 열렸네 / 토끼는 춤추고 / 여우는 바이올린 / 찐짠 찌가찌가 찐짠 / 찐짠찐짠 하더라 / 그 중에 한놈이 / 잘난 체하면서 / 까불 까불까불 까불 / 까불까불 하더라

57. 산타할아버지 우리 마을에 오시네

울면안돼 울면안돼 산타할아버지는 우는애들엔 / 선물을 안주신대요. / 산타할아버지는 알고계신대 누가 착한앤지 나쁜앤지 / 오늘 밤에 다녀가신대 / 잠잘때나 일어날 떄 짜증낼 때 장난할때도 / 산타할아버지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신대 / 울면안돼 울면안돼 산타할아버지는 우리마을을 / 오늘밤에 다녀가신대.

58. 산토끼

1.산토끼 토끼야 어디를 가느냐 / 깡충깡충 뛰면서 어디를 가느냐 / 2.산고개 고개를 나혼자 넘어서 / 토실토실 알밤을 주워서 올테야

59. 새신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 머리가 하늘까지 닿겠네 / 새신을 신고 달려보자 휙휙 / 단숨에 높은 산도 넘겠네

60. 새싹들이다

1.마음을 열어 하늘을 보라 넓고 높고 푸른하늘 / 가슴을 펴고 소리쳐보자 우리들은 새싹들이다 / 푸른꿈이 자란다 곱고 고운꿈 두리둥실 떠간다 / 구름이 되어 너른 벌판을 달려나가자 씩씩하게 나가자 / 어깨를 걸고 함께나가자 발맞춰 나가자 / 2.마음을 열어 하늘을 보라 넓고 높고 푸른하늘 / 가슴을 펴고 소리쳐보자 우리들은 새싹들이다 / 햇님 되자 달님 되자 별님이 되자 / 너른세상 불을 밝힐 큰빛이 되자 / 무지개 빛깔 아름다운꿈 모두 우리 차지다 / 너와 나 함께 우리가 되어 힘차게 나가자

61. 섬집아기

1.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 가면 /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 노래에 / 팔 베고 스르르 잠이 듭니다 / 2.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 갈매기 울음소리 맘이 설레어 / 다 못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 옵니다

62. 솜사탕

나뭇가지에 실처럼 날아든 솜사탕 / 하얀 눈처럼 희고도 깨끗한 솜사탕 / 엄마 손 잡고 나들이 갈 때 먹어 본 솜사탕 / 훅훅 불면은 구멍이 뚫리는 커다란 솜사탕

63. 송아지

송아지 송아지 얼룩송아지 / 엄마소도 얼룩소 엄마 닮았네

64. 숲 속 작은 집(숲 속 초막 집)

숲 속 초막집(작은집) 창가에 / 작은 아이가 섰는데 / 토끼 한마리가 뛰어와 / 문 두드리며 하는 말 / 날 좀 살려주세요 / 날 좀 살려주세요 / 날 살려주지 않으면 / 포수가 빵 쏜대요 / 작은 토끼야 들어와 / 편히 쉬어라

65. 시계

1.시계는 아침부터 똑딱똑딱 / 시계는 아침부터 똑딱똑딱 / 언제나 같은 소리 똑딱똑딱 / 부지런히 일해요 / 2.시계는 밤이돼도 똑딱똑딱 / 시계는 밤이돼도 똑딱똑딱 / 모두들 잠을 자도 똑딱똑딱 / 쉬지않고 가지요

66. 신데렐라

신데렐라는 어려서 / 부모님을 잃고요 / 계모와 언니들에게 / 놀림을 받았더래요 / 샤바샤바 아이 샤바 / 얼마나 울었을까 / 샤바샤바 아이 샤바 / 천구백팔십년대

67. 싹트네

싹트네 싹터요 내 마음에 사랑이 / 싹트네 싹터요 내 마음에 사랑이 / 밀려오는 파도처럼 내 마음에 사랑이 / 싹트네 싹터요 내 마음에 사랑이

68. 아기공룡 둘리

요리 보고 조리 봐도 음 알 수 없는 둘리 둘리 / 빙하 타고 내려와 음 친구를 만났지만 / 일억년 전 옛날이 너무나 그리워 / 보고픈 엄마 찾아 모두 함께 나가자 아 아 / 외로운 둘리는 귀여운 아기 공룡 (호이! 호이!) / 둘리는 초능력 내 친구 / 외로운 둘리는 귀여운 아기 공룡 (호이! 호이!) / 둘리는 초능력 재주꾼

69. 아기다람쥐 또미

쪼로로롱 산새가 노래하는 숲 속에 / 예쁜 아기 다람쥐가 살고 있었어요 / 울창한 숲속 푸른 나무 위에서 / 아기 다람쥐 또미가 살고 있었어요 / 야호! 랄라 노래부르자 / 야호! 숲속의 아침을 / 야호! 트랄라 귀여운 아기 다람쥐또미

70. 엄마 돼지 아기 돼지

토실토실 아기돼지 젖달라고 꿀꿀꿀 / 엄마돼지 오냐오냐 알았다고 꿀꿀꿀 / 꿀꿀 꿀꿀 꿀꿀 꿀꿀 / 꿀꿀꿀꿀 꿀꿀꿀꿀 꿀꿀꿀꿀꿀 / 아기돼지 바깥으로 나가자고 꿀꿀꿀 / 엄마돼지 비가와서 안된다고 꿀꿀꿀

71. 아기염소

파란 하늘 파란 하늘꿈이 드리운 푸른 언덕에 / 아기 염소 여럿이 풀을 뜯고 놀아요 / 해처럼 밝은 얼굴로 / 빗방울이 뚝뚝뚝뚝 떨어지는 날에는 / 잔뜩 찡그린 얼굴로 / 엄마 찾아 음매 아빠 찾아 음매 울상을 짓다가 / 해가 반짝 곱게 피어나면 너무나 기다렸나 봐 / 폴짝폴짝 콩콩콩 흔들흔들 콩콩콩 / 신나는 아기 염소들

72. 아빠와 크레파스

어제밤에 우리 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 한 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으음 / 그릴 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 종이가 너무 작아서 / 아빠 얼굴 그리고 나니 잠이들고 말았어요 으음 / 밤새 꿈나라에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으음 / 어제밤엔 달빛도 아빠의 웃음처럼 / 나의 창에 기대어 포근히 날 재워줬어요 으음

73. 악어떼

정글 숲을 지나서 가자 엉금 엉금 기어서 가자 / 늪지대가 나타나면은 악어 떼가 나올라 / 악어떼

74. 어린송아지

1.어린 송아지가 큰 솥 위에 앉아 / 울고 있어요 / 엄마 엄마 엉덩이가 뜨거워 /2. 어린 송아지가 얼음위에 앉아 / 울고 있어요 / 엄마 엄마 엉덩이가 차가워

75. 얼룩송아지

송아지 송아지 얼룩 송아지 / 엄마소도 얼룩소 엄마 닮았네 / 송아지 송아지 얼룩 송아지 / 두귀가 얼룩귀 귀가 닮았네

76. 여름 냇가

시냇물은 졸졸졸졸 고기들은 왓다갔다 / 버들가지 한들한들 꾀꼬리는 꾀꼴꾀꼴 / 금빛옷을 차려입고 여름아씨 마중왔다 / 노랑치마 단장하고시냇가에 빨래왔나

77. 예쁜 아기 곰

동그란 눈에 까만 작은 코 / 하얀 털옷을 입은 예쁜 아기 곰 / 언제나 너를 바라보면서 작은 소망 얘기하지 / 너의 곁에 있으면 나는 행복해 / 어떤 비밀이라도 말할 수 있어 / 까만 작은 코에 입을 맞추면 / 수줍어 얼굴을 붉히는 예쁜 아기 곰

78. 오빠생각

뜸북 뜸북 뜸북새 논에서 울고  뻐꾹뻐꾹 뻐꾹새 숲에서 울제 / 우리오빠 말타고 서울 가시면  비단구두 사가지고 오신다더니 / 기럭기럭 기러기 북에서 오고  귀뚤귀뚤 귀뚜라미 슬피울던날 / 서울가신 오빠는 소식도 없고  나무잎은 우수수 떨어집니다

79. 올챙이와 개구리

개울가에 올챙이 한마리 / 꼬물꼬물 헤엄치다 / 뒷다리가 쑥 앞다리가 쑥 / 팔딱팔딱 개구리 됐네 / 꼬물꼬물 꼬물꼬물 / 꼬물꼬물 올챙이가 / 뒷다리가 쑥 앞다리가 쑥 / 팔딱팔딱 개구리 됐네

80. 옹달샘

깊은 산 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 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 /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고 가지요 / 맑고 맑은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 달밤에 노루가 숨바꼭질 하다가 / 목 마르면 달려와 얼른 먹고 가지요

81. 우리집 강아지

1. 우리집 강아지는 복슬강아지 / 어머니가 시장가면 멍멍멍 / 촐랑촐랑 따라가며 멍멍멍 / 2. 우리집 강아지는 예쁜강아지 / 학교갔다 돌아오면 멍멍멍 / 꼬리치고 반갑다고 멍멍멍

82. 우산

이슬비 내리는 이른 아침에 / 우산 셋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 파란 우산 깜장 우산 찢어진 우산 / 좁다란 학교길에 우산 세 개가 / 이마를 마주 대고 걸어갑니다

83. 울면 안돼

울면 안 돼 울면 안 돼 / 산타 할아버지는 / 우는 애들엔 선물을 안 주신대요 / 산타 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대 / 누가 착한 앤지 나쁜 앤지 / 오늘밤에 다녀가신대 / 잠잘 때나 일어날 때 / 짜증낼 때 장난할 때도 / 산타 할아버지는 / 모든 것을 알고 계신대 / 울면 안 돼 울면 안 돼 / 산타 할아버지는 우리 마을을 / 오늘밤에 다녀가신대

84. 자전거

1.따르릉따르릉 비켜나셔요 /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르릉 / 저기 가는 저 노인 조심하셔요 / 어물어물하다가는 큰일 납니다 / 2.따르릉 따르릉 이 자전거는 / 울 아버지 장에 갔다 돌아오실때 / 꼬부랑 꼬부랑 고개를 넘어 / 비탈길로 스르르르 타고 온다오

85. 잘자라 우리아가

잘 자라 우리아가 앞뜰과 뒷동산에 / 새들도 아가양도 다들 자는데 / 달님은 영창으로 은구슬 금구슬을 / 보내는 이 한밤 / 잘 자라 우리 아가 잘 자거라 / 온 누리는 고요히 잠들고 / 선반의 생쥐도 다들 자고 있는데 / 뒷방서 들려오는 재미난 이야기만 / 적막을 깨뜨리네 / 잘 자라 우리 아가 잘 자거라

86. 저금통

1.땡그랑 한푼 땡그랑 두푼 / 벙어리 저금통이 어휴 무거워 / 하하하하 우리는 착한 어린이 / 아껴쓰며 저축하는 알뜰한 어린이 / 2.어린이 창구 어여쁜 언니 웃으며 동전주며 어휴 부자군 / 하하하하 우리는 착한 어린이 / 아껴쓰며 저축하는 알뜰한 어린이 / 3.우리들 모두 부자가 되면 새나라 우리나라 나도 부자지 / 하하하하 우리는 착한 어린이 / 아껴쓰며 저축하는 알뜰한 어린이

87. 정글숲

정글숲을 지나서 가자 / 엉금엉금 기어서 가자 / 늪지대가 나타나면은 / 악어떼가 나올라 (악어떼)

88. 종이접기

1. 색종이를 곱게 접어서 / 물감으로 예쁘게 색칠하고 / 알록달록 오색실 꼬리 달아 비행기를 만들자 / 솔솔 바람부는 뒷동산에 동네 친구 모두 모여서 / 파란 하늘 향해 날리면 새처럼 날아간다 / 하늘 끝까지 날아라 높이 더 높이 / 2. 도화지를 곱게 접어서 / 색연필로 예쁘게 색칠하고 / 노랑 파랑 은행잎 돛대 달아 종이배를 만들자 / 졸졸 노래하는 시냇가에 동네 친구 모두 모여서 / 파란 시냇물에 띄우면 물 따라 흘러간다 / 동해 바다까지 흘러라 멀리 더 멀리

89. 주먹쥐고

주먹 쥐고 손을 펴서 손뼉 치고 주먹 쥐고 / 또 다시 펴서 손뼉 치고 두손을 머리 위에 / 해님이 반짝 해님이 반짝 해님이 반짝 반짝 거려요

90. 즐거운 나의 집

즐거운 곳에 서는 날 오라 하여도 /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뿐이리 / 내나라, 내 기쁨 길이 쉴 곳도 / 꽃피고 새 우는 집 내 집뿐이리

91. 징글벨

흰 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 종이 울려서 장단 맞추니 / 흥겨워서 소리 높여 노래부른다 /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 우리 썰매 빨리 달려 종소리 울려라 /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 기쁜 노래 부르면서 빨리 달리자

92. 짝짜꿍

엄마 앞에서 짝짜꿍 / 아빠 앞에서 짝짜꿍 / 엄마 한숨은 잠자고 / 아빠 주름살 펴져라

93. 코끼리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 과자를 주면은 코로 받지요 / 코끼리 아저씨는 소방수래요 불나면 빨리 와 모셔 가지요

94. 코끼리아저씨

화창한 봄날에 코끼리 아저씨가 / 가랑잎 타고서 태평양 건너 갈 적에 / 고래 아가씨 코끼리 아저씨보고 / 첫눈에 반해 쓰리살짝 윙크했대요 / 당신은 육지 멋쟁이 나는 바다 이쁜이 / 천생연분 결혼합시다 (어머 어머 어머) / 예식장은 용궁 예식장 주례는 문어 박사 / 피아노는 오징어 예물은 조개 껍데기

95. 텔레비전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 춤추고 노래하는 예쁜 내 얼굴 /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96. 통통통통

통통통통 털보 영감님 / 통통통통 혹부리 영감님 / 통통통통 코주부 영감님 / 통통통통 안경 영감님 / 통통통통 손을 위로 / 팔랑팔랑 팔랑팔랑 손을 무릎에 / 도도도도 무릎입니다 / 레레레레 배꼽입니다 / 미미미미 가슴입니다 / 파파파파 어깨랍니다 / 솔솔솔솔 머리랍니다 / 팔랑팔랑 팔랑팔랑 손을 무릎에

97. 파란나라를 보았니

파란나라를 보았니 꿈과 사랑이 가득한 / 파란나라를 보았니 천사들이 사는 나라 / 파란나라를 보았니 맑은 강물이 흐르는 / 파란 나라를 보았니 울타리가 없는 나라 / 나 찌루찌루의 파랑새를 알아요 / 나 안데르센도 알고요 / 저 무지개 넘어 파란나라 있나요 / 저 파란하늘 끝에- 거기 있나요 / 동화책 속에 있고 텔레비젼에 있고 / 아빠의 꿈에 엄마의 눈속에 언제나 있는 나라 / 아무리 봐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어 / 누구나 한번 가보고 싶어서 생각만 하는 나라 / 우리가 한번 해봐요 온세상 모두 손잡고 / 새파란 마음 한마음 새파란 나라 지어요 / 우리 손으로 지어요- 어린이 손에 주세요- !

98. 파란마음하얀마음

우리들 마음에 빛이있다면  여름엔 여름엔 파랄거예요 / 산도들도 나무도 파란잎으로 파랗게 파랗게 덮인속에서 / 파아란 하늘보고 자라니까요 / 우리들 마음에 빛이있다면  겨울엔 겨울엔 하얄거예요 / 산도들도 지붕도 하얀 눈으로  하얗게 하얗게 덮인속에서 / 깨끗한 마음으로 자라니까요

99. 퐁당퐁당

1.퐁당퐁당 돌을 던지자 / 누나 몰래 돌을 던지자 / 냇물아 퍼져라 멀리 멀리 퍼져라 / 건너 편에 앉아서 나물을 씻는 / 우리 누나 손등을 간질어주어라 2.퐁당퐁당 돌을 던지자 / 누나 몰래 돌을 던지자 / 냇물아 퍼져라 퍼질대로 퍼져라 / 고운노래 한마디 들려달라고 / 우리 누나 손등을 간질어주어라

100. 햇볕은 쨍쨍

1.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 모래알로 떡 해 놓고 / 조약돌로 소반 지어 / 언니 누나 모셔다가 / 맛있게도 냠냠 / 2.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 호미들고 괭이매고 / 뻗어가는 메를 캐어 / 엄마 아빠 모셔다가 / 맛있게도 냠냠

101. 허수아비 아저씨

1.하루종일 우뚝 서 있는 / 성난 허수아비 아저씨 / 짹짹짹짹짹 어이 무서워 / 새들이 달아납니다 / 하루종일 우뚝 서 있는 / 성난 허수아비 아저씨 / 2.하루종일 참고 서 있는 / 착한 허수아비 아저씨 / 하하하하하 조심하세요 / 모자가 벗겨 지겠네 / 하루종일 참고 서 있는 / 착한 허수아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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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두 재미있는 잠수함 샤워기  (2) 2017.03.30

미국 영주권을 가지고 계시면서 다른 나라에서 1년 혹은 그 이상을 거주하셔야 하는 경우, “re-entry permit”이라는 travel document을 받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미국 영주권자가 해외에서 오래 있을 경우 미국 입국시 이민국에서는 미국에서 영주권을 포기하려고 하는지를 판단하게 되는데, 이 때 re-entry permit을 가지고 있을 경우 영주권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가 있습니다.

Re-entry permit은 보통 발급받은 날부터 2년동안 효력을 가지게 됩니다.

신청하실 때에는 I-131으로 신청을하시게 되며, 신청시에는 반드시 미국에 체류하고 계셔야만 합니다.

Re-entry permit을 신청하시면 보통 USCIS가 심사하는 기간은 90일정도 걸립니다. 이런 이유로 USCIS는 여행을 하시기 훨씬 전, 적어도 60일 전, 에 신청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USCIS가 신청서를 받고 biometrics appointment에 참석을 한다면 re-entry permit이 나올때까지 미국에서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Re-entry permit이 나오기 전에 미국을 떠나고 싶다면 해외의 U.S. Immigration Office 나 consulate 으로 보내달라고 요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주의하셔야 할 점
Re-entry permit은 연장을 할 수 없습니다. 재신청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영주 의사를 버리셨다고 판단을 받으실 여지가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Re-entry permit을 가지고 계시다고 하여 시민권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 – continuous residence-를 갖추시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말하면, 시민권 신청을 하시려고 할 때 미국을 떠나 1년 이상 체류하신 것은 미국에서 계속 체류하셔야 하는 continuous residence 조건을 끊어지게 하는 것임을 주의하셔야 합니다.

Re-entry permit은 신청 절차가 비교적 간단합니다. 하지만 작은 실수로 잘못 신청을 하시는 경우 비용과 시간 면에서 큰 불편함을 겪으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간단한 절차이지만 규정을 꼼꼼히 체크하여 신청을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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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미국영주권문호  (0) 2017.03.31
17.3.30 갤럭시s8 언팩
불과 전날 저녁에만 해도 강남역 서초사옥 딜라이트샵 부근은 s7광고가 붙어있었는데 30일 이른 아침에 와보니 이미 광고 싹 바뀌고 문 닫힌 샵 안에는 직원들이 공부를 하고 있었다는 ㅎ
어제는 바빠서 오늘에서야 s8을 만져볼수 있었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북적북적했다.

이미 공개된 이미지와 같이 군더더기 없는 베젤리스 디자인~ 액정이 접히지 않는 한 여기서 더 이상 발전된 디자인이 나올수 있을까



공을 들였다던 bixby
실행해본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인식률은 아직 그닥인거같다.
내 핸드폰을 인식해봤는데 정확한 상품으로 인식 못했고
내 얼굴을 찍어보았는데 난 귀걸이 안했는데..
왜 귀걸이 제품을 이리 보여주는지..ㅎ
실용성부분도 단순 체험만 해서는 아직 잘 모르겠다.
각도조절이 가능해진 고속무선충전기
너무 커진거같기도 하고 ㅎ


덱스 라는 곳에 핸드폰을 놓으면 pc에서 핸드폰을 조정할수 있는거같다. 잠깐봐서 모르겠어..다른사람은 신박하다고 감탄하던데..난 공대생이 아니던가 잘 못하겠다 ㅎㅎ






홈버튼은 화면 아래에서 위로 살짝 밀어주면 뿅 나온다
손으로 가렸..군;;
홈버튼을 눌러도 메인화면이 좀 느리게 나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것역시 내가 잘 못써서 그런건지도 모르겠다

사진엔 없지만 내부 ui는 이전보다 좀 촌스러운 느낌이..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어쩌다보니 부정적인 느낌으로만 글을 쓴거 같은데
어찌됐던 탐이나는 물건이긴 하다~

[출처] 갤럭시s8 구경|작성자 햄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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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괜찮은 블루투스이어폰 AT221  (0) 2017.03.29
Window 7 USB로 설치하기  (0) 2009.10.25

국무부가 9일 발표한 2017년 4월중 영주권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전순위의 접수가능일(Date of Filing)이 계속 오픈돼 누구나 이민페티션(I-140)과 영주권 신청서(I-485)를 계속해서 동시 접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취업이민 전순위 접수가능일이 전달과 마찬가지로 오픈 되어 있습니다.

이에따라 취업이민 신청자들은 2017년 4월에도 1단계인 노동허가서(Labor Certification)만 인증받은 경우 2단계 인 취업이민청원서(I-140)와 영주권신청서(I-485)를 계속해서 동시 접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워크퍼밋 신청서(I-765)와 사전여행허가서(I-131)도 함께 제출해 영주권카드를 받기 전에 워크퍼밋을 받아 합법으로 일을 할수 있게 되고 한국 등 해외여행도 가능해 집니다.

미국취업이민 신청자들은 1단계 노동허가서를 받는데 준비기간과 6개월 수속기간을 합하더라도 이민을 신청한지 1년정도면 영주권(I-485) 접수가 계속 가능합니다.

취업 3순위에서 영주권카드를 최종 승인받을 수 있는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은 2017년 2월 15일로 지난달 문호 보다 두달 보름 진전 되었습니다.

반면에 가족이민에서는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이 전순위에서 3주내지 많게는 4개월이상 진전됐으나 접수가능일(Date of Filing)은 다섯달 연속 제자리 걸음했습니다.

가족 1순위(시민권자 미혼자녀)는 승인가능일이 2010년 10월 15일로 가장 많은 네달 보름 개선됐으나 접수일은 2011년 1월 1일로 동결되었습니다.

가족 2A순위(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미성년 미혼자녀)는 승인가능일이 2015년 6월 8일로 한달 진전됐으나 접수일은 2015년 11월 22일에서 동결되었습니다.

2B순위(영주권자 성인 미혼자녀)의경우 2010년 9월 15일로 한달 개선됐지만 접수가능일은 2011년 2월 8일로 동결 되었습니다.

가족 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는 2005년 5월 15일로 3주 개선되고 접수일은 2005년 8월 22일에서 다시 동결 되었습니다.

가족 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가 승인가능일이 2004년 5월 8일로 두달 보름 진전 되었고 접수일은 2004년 7월 1일로 전달과 같이 동결 되었습니다.

https://travel.state.gov/content/visas/en/law-and-policy/bulletin/2017/visa-bulletin-for-april-2017.html

국무부가 발표한 ‘영주권 접수 우선일자’는 연방 이민서비스국이 공개할 문호 차트와는 다소 차이가 있었으나 지난 11월 문호부터 동일해졌습니다.

미국내에서 영주권 신청서(I-485)를 접수하려는 대기자들에게는 최종적으로 USCIS의 문호 차트가 기준이 됩니다.

미국내 영주권 진행자가 이민국 문호 차트를 확인하지 않고 국무부가 발표한 영주권 접수가능일에 영주권(I-485)을 접수할경우
서류 접수가되지 않고 서류가 반송됩니다.

일반적으로 국무부 영주권 문호와 연반 이민서비스국의 문호 차트가 동일하지만 약간의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미국내에서 영주권 신청시 http://www.uscis.gov/visabulletininfo 을 방문 최종적으로 영주권 신청 가능 날짜를 보고 결정 하여야 합니다.

평소 우리아이 목욕시킬때 뽀로로나 유아용 동영상을 보여주면서 목욕을 주로 시켰다.
요 근래 동영상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보게 되었는데 유아기에는 동영상을 보여주는게 창의성을 저해하고 뇌발달에도 안 좋다는 얘기가 있어 동영상 말고 다른 쓸만한 놀잇감을 찾던 중 눈에 띈게 바로 유키두 재미있는 잠수함 사워기 였다.



일단 웹에 들어가 폭풍검색을 해본 결과 최저가 3만원 정도하는 사이트에서 접수완료.
후기들을 보니 다들 좋다 괜찮다 하여 바로 결재까지 끝내고~

천천히 기능과 어떻게 갖고 노는지에 대해서 익혔다.
설명을 보다보니 이 정도면 꾸준하게 가지고 놀겠구나라는 막연한 기대감도 생기고 ㅎㅎ




이틀이 지나 물건이 집에 도착했을때는 우리 아이가 어찌나 기뻐하던지^^

그러나 그것도 잠시 샤워기에서 나오는 물줄기 구경하고 눈알 몇번 돌려보고 시겠바늘 왔다갔다 밑에 프로펠러 돌려보더니 그 담부터는 찬밥ㅠㅠ
안돼에~~~~ 나름 3만원 거금 들였는데 일주일은 갈 줄 알았다.
역시 아이들은 금새 질리기 마련인가보다.
하루를 못가네 ㅠㅠ

다음날 되서 다시 뽀로로와 콩순이 동영상으로 복귀한거는 안 비밀~~
다음 부터는 좀 더 고민해서 목욕놀이 장난감을 고르던가 아니면 그냥 서로 물총이나 쏘고 놀던가 해야겠다.

다른 아기들도 그럴테지만 유독 우리아기가 목욕하는걸 싫어하고 무서워해서 이것저것 시도도 참 많이 해봤는데...
역시 초보아빠라 부족한게 많다.

즐거운 목욕놀이를 상상하며 오늘도 장난감을 고른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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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 가사 모음  (0) 2020.04.23

어짜피 출퇴근 시간에 음악듣거나 동영상 보는 정도니까 그냥 기본 이어폰으로도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
그래서 블루투스 이어폰따위 내돈주고 사는날이 올 줄은 몰랐는데
요새는 음악을 들을 시간이 좀 더 늘어나기도 했고
무선충전기를 사용하면서 음악을 들으려니
이어폰 단자때문에 접촉이 잘 안되어서 충전이 안될때가 종종있어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

예전에 샀다가 음질이 별로라며 안쓰던 블루투스 이어폰이 있어서 그걸 좀 사용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실수로 리모콘 부분을 커피에 퐁당..
즉시 건져내었으나 운명하신듯 했다.

그래서 알아보게 된 블투이어폰..
그 이어폰을 한동안 쓰면서 느꼈던 불편했던 점을 고려하고, 가성비가 좋다는 리뷰가 많아서
이리저리 검토해본바 선택하게 된
ATwo 의 AT221 이어폰

겉 포장 상자랑 구성품..커버도 사이즈별로 3쌍 있고
기본 주머니랑 설명서..가 매우 충실해서 놀람
충전케이블을..사진에서 빼먹었네;;




페어링은 잘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나.. 따로 안내지를 넣어주셨음



대망의 이어폰 모습



일단 넥밴드 형태는 무겁고 보기에도 별로라 이어폰 형태였으면 했고 실제 사용해보니 정말 가볍다.
찬듯 안찬듯 느낌이 없을 정도고
선이 아주 짧지는 않아서 마그네틱을 부착한 상태로도 목걸이 처럼 목에 착용할수 있는것도 좋았다.

요새 거의 하루종일 음악을 듣는 나로서는 재생시간이 길어야 했는데

이아이는 배터리 부분이 작아보여서 정말 재생시간이 길려나 의문이 들었는데 양쪽으로 배터리가 있기 때문에 긴 재생시간을 자랑할 수 있다고 한다.

블루투스 4.1 버전이라 최신인것도 마음에 들었고
그래서 멀티페어링도 지원한다고 하는데 사실
나는 그렇게 쓸일은 많이 없을 것 같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 중에 하나는 마그네틱 부분을 부착시키면 음악을 끄지 않아도 자동으로 중지되었다가 다시 떼면 음악이 재생되는 기능이다.
아직 익숙하지 않아 나도모르게 음악을 끄곤 하는데 몸에 익으면 정말 편할듯

마지막으로 음질..
많은 리뷰들에서 음질이 좋다는 평을 봤긴 했는데
실제로 어떨까 궁금했는데
사실 블루투스 이어폰이 유선 이어폰 보다 음질이 떨어진다는건 인정하고 들어가는 부분이라..
진짜 고가의 이어폰들은 얼마나 고퀄의 음질이 나오는지는 모르겠다.
내가 막귀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고..
일단 기본이상은 되겠지 믿고 구매..

처음 들었을때는 사실 음...
약간 가수의 목소리가 좀 거칠게(?) 들린다고나 할까.. 목소리만 반주에 비해 더 또렷해서 따로노는 느낌도 있고 그랬는데..
조금 듣고 있자니 또 금새 적응..
어색한줄 모르고 듣고있다..ㅋㅋ
나는 그냥 막귀인걸로 ㅎ

음질을 매우매우 중요시 여기는 분들이 아니라면 여러모로 추천할만한 이어폰인듯 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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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딜라이트 샵 갤럭시s8 구경  (0) 2017.03.31
Window 7 USB로 설치하기  (0) 2009.10.25

지난 여름 미국에 놀러 갔다가 정말 많은 미니밴을 구경했습니다.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미국 도로에서는 다양한 미니밴들이 보이더군요.

그 중에서 저의 눈에 딱! 들어온 바로 그것 , 그것은 혼다 오딧세이였습니다.

막상 사고싶다 사고싶다 하면서도 못 사고 있는데, 올해 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신형모델을 발표 했더군요.





와우~

뭔가 더 있어 보입니다.

차체가 좀 커보이는 데 전장이라던가 전폭이 조금 더 늘어난 것 같습니다.



기존에 이미지로 봤던 것 과는 다르게 앞 그릴도 입체감있게 바뀌었네요.

개인적 취향으로는 흰색이나 검은색이라면 좀 더 느낌이 확~ 왔을 것 같은데요.

하지만 저 처럼 가족이 있는 가장이라면 군침을 흘릴만 합니다 ㅎㅎ



대쉬보드나 멀티미디어 부분도 깔끔하게 나왔는데 사진에서도 살짝 보이지만

캐빈토크라는 기능이 생겨서 뒷좌석 가족과도 뒤를 보지 않고 대화를 나눌 수 있다더군요.



미국에서는 우리나라에서 판매중인 크라이슬러의 그랜드 보이저를 타고 다녔었는데 핸들이 좀 무거웠습니다.

이번에 나온 혼다 오딧세이는 핸들이 좀 가벼운지도 모르겠네요.

또한 뒷좌석 이동때는 중간 통로로 지나다녀야만 했는데(사실 이 부분도 뭐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새로나온 오딧세이는 의자를 한쪽으로 밀어서 다닐 수 있어 뒷 좌석에 탄 엄마를 많이 그리워하는 아이들에게는

더욱 좋은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산타페시아 사진입니다.

뭔가 미래지향적이네요 ㅎㅎ

기존에 혼다 오딧세이도 좋았는데 새로나온 혼다 오딧세이라 역시 좋아 보이네요~

얼른 돈 모아서 사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출처: http://arch7.net/119


평소 갖고 다니는 USB 메모리로, Windows 7을 설치할 수 있답니다.

평소에 윙키님과 꼬알라님의 Windows 7 만담 시리즈를 즐겨 보고 있습니다. Windows 7 만담 시리즈는 한 주에 한 편씩 나오는 윈도우 세븐 프로모션 + 활용 동영상입니다. 벌써 20편이 넘었더군요. 주말에 못 봤던 편들을 몰아서 보다 보니, 많은 시리즈들 가운데에서도 흥미로운 것을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평소에 많이 궁금해 하던 ‘USB 메모리로 윈도우 세븐 설치하기’편을 재생해 봤습니다. 이미 윙키님께서 이전에 블로그 포스트로 알려 주신 내용이었습니다.

Windows7의 자잘한 버전 업을 계속하면서 매번 CD를 굽는 것이 참 낭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언제인가 부터 USB 메모리를 이용해서 부팅해서 바로 설치하는 단계를 거쳤습니다. CD보다 USB 메모리가 입출력 속도가 겁나 빠르기 때문에 설치 속도도 20분 내외로 짧아졌습니다.

Windows7 부팅 USB만드는 방법!!! - UX엔지니어

지금까지 윈도우 세븐 테스트 버전들을 DVD로 구워서 사용하다가, 저도 USB 메모리를 이용해 봤습니다. 처음에 한 고생하면 나중에 매우 편할 것 같아서 말이죠.

1. 부팅 가능한 USB로 만들기


평범한 USB 메모리를 부팅 가능한 USB로 만드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참고] StoryN.com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USB로 진행했습니다. 필요한 준비물은 4GB 이상의 USB 메모리와 Windows 7 설치 디스크입니다.

이번 포스트는 Windows Vista Service Pack 2에서 만들어 졌습니다. 윈도우 비스타와 세븐 모두 진행 가능합니다.

▼ 먼저 USB 메모리를 컴퓨터에 연결합니다.(USB 메모리의 용량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한우 스테이크 ^^;

▼ 시작 버튼을 눌러 cmd 를 입력하고, Ctrl+Shift+Enter를 누릅니다.(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관리자 모드의 명령 프롬프트가 실행되면, diskpart실행합니다.

▼ DiskPart가 실행되면 list disk 를 실행합니다.

select disk ‘번호’ 를 통해, 연결된 USB 메모리를 선택합니다.(지금 선택한 디스크가 선택된 상태로 계속 진행됩니다)

[주의] 여기서 USB 메모리가 아닌 잘못된 디스크 드라이브를 선택하면 해당 디스크의 내용이 모두 손실될 수 있습니다. 꼭 USB 메모리의 용량을 확인하신 뒤 정확한 디스크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USB 메모리의 용량이 4GB이기 때문에, 가장 근접한 크기(3878MB)를 보여주는 3번 디스크를 선택했습니다.

clean 명령으로 방금 선택한 디스크의 내용이 초기화 됩니다.

create partition primary 명령으로 선택된 디스크에 프라이머리 파티션을 생성합니다.

list partition 명령으로 생성된 파티션 목록을 봅니다.

select partition 1 명령으로 만들어 파티션의 번호를 선택해 줍니다.

(사용자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알맞은 파티션 번호를 선택하세요)

active 명령을 통해 선택한 파티션을 활성화 시킵니다.

format fs=ntfs quick 명령으로 선택된 디스크의 파티션을 NTFS 파일 포멧으로, 빠른 포멧합니다.

exit 명령으로 diskpart 프로그램에서 빠져 나옵니다.

휴우~ 끝났습니다. 이렇게 한 번만 작업을 해 주면, 다음 번에 또 이 같은 작업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래에 나오는 설치 파일들을 복사하는 과정만 거치면 됩니다.

2. Windows 7 설치 디스크 복사하기

 
윈도우 세븐 설치 디스크의 내용을 복사합니다.

▼ 윈도우 세븐 설치 디스크를 PC에 삽입한 뒤, 방금 작업한 USB 메모리에 복사해 보겠습니다.

▼ 윈도우 세븐 설치 DVD의 내용을 모두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보내기] –> [이동식 디스크]선택합니다.

연결한 USB 디스크 드라이브 명을 클릭하면 됩니다.

▼ 윈도우 세븐 설치 파일들이 USB 메모리로 복사되고 있습니다.

3. 이제, USB 메모리로 Windows 7을 설치해 볼까요?

지금껏 만든 USB 메모리를 실제로 동작시켜 보기 위해서 마지막으로, USB 메모리로 부팅 가능하도록 설정해야 합니다.

▼ 컴퓨터를 켜고, CMOS 설정으로 들어갑니다.(DEL 키나 F2 등 각 사용자에 따라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AWARD Software의 소프트웨어를 사용중입니다.

Hard Disk Boot Priority에 들어갔습니다.

▼ 연결한 USB 메모리(USB-HDD0)가 보이는군요. 이것을 가장 빠른 우선순위로 설정합니다.

CMOS 설정을 저장하고 나오면 OK!

▼ PC가 재시작 되면서 USB 메모리로 부팅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Windows 7 설치 화면이 나타났습니다. 잘 동작하는군요. 로딩도 빠릅니다 ^^

처음에 한 번 ‘부팅 가능한 USB 드라이브’로 만들어 주고 나면, 나중에는 윈도우 세븐 설치 디스크/이미지의 내용을 USB에 옮기기만 하면 됩니다. 정말 편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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