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빙고
옆집에 사는 개이름 빙고라지요 / B I N G O / B I N G O / B I N G O / 빙고 개 이름
2. 열꼬마 인디언
한 꼬마 두 꼬마 세 꼬마 인디언 네 꼬마 다섯 꼬마 여섯 꼬마 인디언 일곱 꼬마 여덟 꼬마 아홉 꼬마 인디언 열 꼬마 인디언 보이 열 꼬마 아홉 꼬마 여덟 꼬마 인디언 일곱 꼬마 여섯 꼬마 다섯 꼬마 인디언 네 꼬마 세 꼬마 두 꼬마 인디언 한 꼬마 인디언 보이
3. 쎄쎄쎄
아침 바람 찬 바람에 / 울고 가는 저 기러기 / 우리 선생 계실 적에 / 엽서 한 장 써 주세요 / 한 장 말고 두 장이요 / 두 장 말고 세 장이요 / 구리구리 멍텅구리(빙글빙글 빙글빙글) / 가위 바위 보
4. 강아지
우리집 강아지는 복슬 강아지 / 어머니가 빨래 가면 멍멍멍 / 쫄랑쫄랑 따라가며 멍멍멍 / 우리집 강아지는 예쁜 강아지 / 학교 갔다 돌아오면 멍멍멍 / 꼬리치고 반갑다고 멍멍멍
5. 개구리
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 / 아들 손자 며느리 다 모여서 / 밤새도록 하여도 듣는 이 없네 / 듣는 사람 없어도 날이 밝도록 / 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 / 개굴개굴 개구리 목청도 좋다
6. 겨울나무
1.나무야 나무야 겨울 나무야 / 눈 쌓인 응달에 외로이 서서 / 아무도 찾지 않는 추운 겨울을 / 바람 따라 휘파람만 불고 있느냐 / 2.평생을 살아 봐도 늘 한자리 / 넓은 세상 얘기도 바람께 듣고 / 꽃 피던 봄 여름 생각하면서 / 나무는 휘파람만 불고 있구나
7. 겨울바람
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 / 겨울 바람 때문에 (꽁꽁꽁) / 손이 꽁꽁꽁 (꽁) 발이 꽁꽁꽁 (꽁) / 겨울 바람 때문에 (꽁꽁꽁) / 어디서 이 바람은 시작됐는지 / 산 너머인지 바다 건넌지 / 너무 너무 얄미워 / 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 / 겨울 바람 때문에 (꽁꽁꽁) / 손이 꽁꽁꽁 (꽁) 발이 꽁꽁꽁 (꽁) / 겨울 바람 때문에 (꽁꽁꽁)
8. 고기 잡이
1.고기를 잡으러 바다로 갈까나 / 고기를 잡으러 강으로 갈까나 / 이 병에 가득히 넣어 가지고서 / 라라라라 라라라라 온다나 / 2.선생님 모시고 가고 싶지마는 / 하는 수 있나요 우리만 가야지 / 하는 수 있나요 우리만 가야지 / 라라라라 라라라라 간다나 / 3 솨솨솨 쉬쉬쉬 고기를 몰아서 / 어여쁜 이 병에 가득히 차면은 / 선생님한테로 가지고 온다나 / 라라라라 라라라라 온다나
9. 고드름
1.고드름 고드름 수정 고드름 / 고드름 따다가 발을 엮어서 / 각시방 영창에 달아 놓아요 / 2.각시님 각시님 안녕하셔요 / 낮에는 햇님이 문안오시고 / 밤에는 달님이 놀러오시네
10. 고향의 봄
1.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진달래 / 울긋불긋 꽃 대궐 자리인 동네 /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 2. 꽃동네 새 동네 나의 옛 고향 / 파란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 냇가에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 /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11. 곰 세 마리
곰 세 마리가 한 집에 있어 / 아빠곰 엄마곰 애기곰 / 아빠곰은 뚱뚱해 / 엄마곰은 날씬해 / 애기곰은 너무 귀여워 / 으쓱으쓱 잘한다
12. 과수원 길
동구 밖 과수원길 아카시아 꽃이 활짝 폈네 / 하얀 꽃 이파리 눈송이처럼 날리네 / 향긋한 꽃냄새가 실바람타고 솔솔 / 둘이서 말이 없네 얼굴 마주 보며 생긋 / 아카시아 꽃 하얗게 핀 먼 옛날에 과수원길 / 과수원길
13. 귀여운 꼬마
1.귀여운 꼬마가 닭장에 가서 / 암탉을 잡으려다 놓쳤다네 / 닭장 밖에 있던 배고픈 여우 / 옳거니 하면서 물고 갔다네 / 꼬꼬댁 암탉 소리를 쳤네 / 꼬꼬댁 암탉 소리를 쳤네 / 귀여운 꼬마가 그 꼴을 보고 / 웃을까 울을까 망설였다네 / 2.귀여운 꼬마가 돼지울에 가서 / 돼지를 잡으려다 놓쳤다네 / 울 밖에 있던 배고픈 늑대 / 옳거니 하면서 물고 갔다네 / 꿀꿀꿀 돼지 소리를 쳤네 /꿀꿀꿀 돼지 소리를 쳤네 / 귀여운 꼬마가 그 꼴을 보고 / 웃을까 울을까 망설였다네
14. 그대로 멈춰라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 눈도 감지 말고 웃지도 말고 / 울지도 말고 움직이지 마 /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15. 기차길옆
1.기찻길 옆 오막살이 아기 아기 잘도 잔다 / 칙폭 칙칙폭폭 칙칙폭폭 칙칙폭폭 기차소리 요란해도 / 아기 아기 잘도 잔다 / 2.기찻길 옆 옥수수밭 옥수수는 잘도 큰다 / 칙폭 칙칙폭폭 칙칙폭폭 칙칙폭폭 기차소리 요란해도 / 옥수수는 잘도 큰다
16. 깡깡총체조
손을 높이 손을 높이 / 쭉쭉쭉 쭉쭉 뻗어 봐요 / 발을 쿵쿵 발을 쿵쿵 / 쿵쿵쿵 쿵쿵 굴러 봐요 / 엉덩이를 실룩 실룩샐룩 / 이쪽 저쪽 실룩샐룩 / 뱅글뱅글 빙글빙글 / 깡깡총 깡총깡총 깡깡총
17. 꼬까신
개나리 노오란 꽃 그늘 아래 / 가지런히 놓여 있는 꼬까신 하나 / 아기는 살짝 신벗어 놓고 / 맨발로 한들 한들 나들이 갔나 / 가지런히 가다리는 꼬까신 하나
18. 꼬마눈사람
1.한겨울에 밀짚모자 꼬마 눈사람 / 눈썹이 우습구나 코도 비뚤고 / 거울을 보여줄까 꼬마 눈사람 / 2.한겨울에 우두커니 꼬마 눈사람 / 무엇을 생각하고 혼자 섰느냐 / 집으로 들어갈까 꼬마 눈사람
19. 꼬마자동차 붕붕
붕붕붕 아주 작은 자동차 / 꼬마 자동차가 나왔다 / 붕붕붕 꽃향기를 맡으면 / 힘이 솟는 꼬마 자동차 / 엄마 찾아 모험 찾아 / 나서는 세계 여행 / 우리도 함께 가지요 / 꼬마차가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 꼬마차가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 랄랄랄라 랄랄랄라 / 귀여운 꼬마차와 친구와 함께 / 어렵고 험한 길 헤쳐나간다 /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면서 / 아하 신나게 달린다 / 귀여운 꼬마 자동차 (붕붕!)
20. 꼬부랑 할머니
꼬부랑 할머니가 꼬부랑 고갯길을 / 꼬부랑 꼬부랑 넘어가고 있네 / 꼬부랑 꼬부랑 꼬부랑 꼬부랑 / 고개는 열두 고개 고개를 고개를 넘어간다
21. 꼭꼭약속해
1.너하고 나는 친구 되어서 / 사이좋게 지내자 / 새끼손가락 고리 걸고 / 꼭꼭 약속해 / 2.싸움하면은 친구아니야 / 사이좋게 지내자 / 새끼손가락 고리걸고 / 꼭꼭 약속해 / 3.맛있는것은 나눠먹으며 / 서로 돕고 지내자 / 새끼손가락 고리걸고 / 꼭꼭 약속해
22. 꽃밭에서
1.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에 / 채송화도 봉숭아도 한창입니다 / 아빠가 매어놓은 새끼줄 따라 / 나팔꽃도 어울리게 피었습니다 / 2.애들하고 재밌게 뛰어 놀다가 / 아빠 생각나서 꽃을 봅니다 / 아빠는 꽃보며 살자 그랬죠 / 날보고 꽃같이 살자 그랬죠
23. 꿀밤나무 밑에서
커다란 꿀밤나무 밑에서 / 친구하고 나하고 / 정다웁게 얘기합시다 / 커다란 꿀밤나무 밑에서
24. 나는 숲 속의 음악가
1.나는 숲 속의 음악가 조그만 다람쥐 / 아주 익숙한 솜씨로 바이올린 켜지요 / 애애앵앵앵 애애앵앵앵 애애앵앵앵 / 애애앵앵앵 참 잘하지요 / 2.나는 숲 속의 음악가 조그만 다람쥐 / 아주 익숙한 솜씨로 피리를 불지요 / 삐리삐삐삐 삐리삐삐삐 삐리삐삐삐 / 삐리삐삐삐 참 잘하지요
25.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 밥상 위에 젓가락이 /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 댓돌 위에 신발들이 /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 짐수레의 바퀴들이 /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 학교길에 동무들이 /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26. 봄나들이
나리나리 개나리 입에따다 물고요 / 병아리떼 쫑쫑쫑 봄나들이 갑니다
27. 나비야
나비야 나비야 / 이리 날아 오너라 / 노랑나비 흰 나비 / 춤을 추며 오너라 / 봄바람에 꽃잎도 / 방긋방긋 웃으며 / 참새도 짹짹짹 / 노래하며 춤춘다
28. 나처럼 해봐요
나처럼 해봐요 요렇게 / 나처럼 해봐요 요렇게 / 나처럼 해봐요 요렇게 / 아이 참 재미있네
29. 내동생
1.내 동생 곱슬머리 개구쟁이 내 동생 / 이름은 하나인데 별명은 서너개 / 엄마가 부를 때는 꿀돼지 / 아빠가 부를 때는 두꺼비 / 누나가 부를 때는 왕자님 / 어떤 게 진짜인지 몰라 몰라 몰라 / 2.내 동생 곱슬머리 개구쟁이 내 동생 / 이름은 하나인데 별명은 서너개 / 잘먹고 건강하게 꿀돼지 / 착하고 복스럽게 두꺼비 / 용감하고 슬기롭게 왕자님 / 어떤 게 진짜인지 몰라 몰라 몰라
30. 눈
1.펄펄 눈이 옵니다 / 바람 타고 눈이 옵니다 / 하늘나라 선녀님들이 / 송이송이 하얀 솜을 / 자꾸자꾸 뿌려줍니다 / 자꾸자꾸 뿌려줍니다 / 2.펄펄 눈이 옵니다 / 하늘에서 눈이 옵니다 / 하늘나라 선녀님들이 / 하얀가루 떡가루를 / 자꾸자꾸 뿌려줍니다 / 자꾸자꾸 뿌려줍니다
31. 눈꽃송이
1.송이송이 눈꽃송이 하얀꽃송이 / 하늘에서 내려오는 하얀꽃송이 / 나무에도 들판에도 동구밖에도 / 골고루 나부끼네 아름다워라 / 2.송이송이 눈꽃송이 하얀꽃송이 / 하늘에서 내려오는 하얀꽃송이 / 지붕에도 마당에도 장독대에도 / 골고루 나부끼네 아름다워라
32. 다람쥐
산골짝에 다람쥐 아기 다람쥐 / 도토리 점심가지고 소풍을 간다 / 다람쥐야 다람쥐야 재주나 한 번 넘으렴 / 파알딱 파알딱 팔딱 날도 참말 좋구나
33. 달
1.달 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 달 / 어디어디 떴나 / 남산 위에 떴지 / 2.달 달 무슨 달 낮과같이 밝은 달 / 어디어디 비추나 / 우리 동네 비추지 / 3.달 달 무슨 달 거울같은 보름 달 / 무엇무엇 비추나 / 우리 얼굴 비추지
34. 달맞이
아가야 나오너라 달맞이 가자 / 앵두 따다 실에 꿰어 목에다 걸고 / 검둥개야 너도 가자 냇가로 가자 / 비단 물결 남실남실 어깨춤 추고 / 머리 감은 수양버들 거문고 타면 / 달밤에 소금쟁이 맴을 돈단다 / 아가야 나오너라 냇가로 가자 / 달밤에 달각달각 나막신 신고 / 도랑물 쫄랑쫄랑 달맞이 가자
35. 당신은 누구십니까
1.당신은 누구십니까 / 나는 (예쁜이) / 그 이름 아름답구나 / 2.당신은 누구십니까 / 나는 (씩씩이) / 그 이름 씩씩하구나
36. 도레미 노래
도는 하얀 도화지 / 레는 둥근 레코드 / 미는 파란 미나리 / 파는 예쁜 파랑새 / 솔은 작은 솔방울 / 라는 라디오고요 / 시는 졸졸 시냇물 / 다 함께 부르자 / 도레미파솔라시도 / 도시라솔파미레 / 도미미 미솔솔 / 레파파 라시시 / 도미미 미솔솔 / 레파파 라시시 / 솔도 라파 미도레 / 솔도 라시 도레도 / 도레미파솔라시도솔도
37. 돌과 물
1.바윗돌 깨뜨려 돌덩이 / 돌덩이 깨뜨려 돌멩이 / 돌멩이 깨뜨려 자갈돌 / 자갈돌 깨뜨려 모래알 / 라라라라라 라라라 / 라라라라라 라라라 / 2.도랑물 모여서 개울물 / 개울물 모여서 시냇물 / 시냇물 모여서 큰 강물 / 큰 강물 모여서 바닷물 / 라라라라라 라라라 / 라라라라라 라라라
38. 동네 한바퀴
다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 아침 일찍 일어나 동네 한바퀴 / 우리 보고 나팔꽃 인사합니다 / 우리도 인사하며 동네 한바퀴 / 바둑이도 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39. 동물농장
1.닭장 속에는 암탉이(꼬꼬댁) / 문간 옆에는 거위가 (꽥꽥) / 배나무 밑엔 염소가(음메)외양간에는 송아지(음매) / 오 히 야하 오 오오 오 히 야하 오 오 / 2.깊은 산속엔 뻐꾸기(뻐꾹) / 높은 하늘엔 종달새 (호르르) / 부뚜막 위엔 고양이(야옹) / 마루 밑에는 강아지(멍멍)
40. 둘이 살짝
둘이 살짝 손 잡고 / 오른쪽으로 돌아요 / 둘이 살짝 손 잡고 / 왼쪽으로 돌아요 / 내 무릎 치고 네 어깨 치고 / 내 손뼉 치고 네 손뼉 치고 / 내 무릎 치고 네 어깨 치고 / 내 손뼉 치고 네 손뼉 치고 / 둘이 살짝 손 잡고 / 오른쪽으로 돌아요 / 둘이 살짝 손 잡고 / 왼쪽으로 돌아요
41. 둥근해가 떴습니다
둥근 해가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 제일 먼저 이를 닦자 윗니 아랫니 닦자 / 세수할 때는 깨끗이 이쪽 저쪽 목 닦고 / 머리 빗고 옷을 입고 거울을 봅니다 / 꼭꼭 씹어 밥을 먹고 가방 메고 인사하고 / 유치원에 갑니다 씩씩하게 갑니다
42.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 빙글빙글 돌아가며 춤을 춥시다 /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부르며 / 랄랄랄라 즐겁게 춤추자 / 링가링가 링가 링가링가링 / 링가링가 링가 링가링가링 / 손에 손을 잡고 모두 다함께 / 즐겁게 뛰어봅시다 /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 빙글빙글 돌아가며 춤을 춥시다 /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부르며 / 랄랄랄라 즐겁게 춤추자
43. 똑같아요
무엇이 무엇이 똑같은가 / 젓가락 두짝이 똑같아요 / 무엇이 무엇이 똑같은가 / 윷가락 네짝이 똑같아요
44. 루돌프 사슴코
루돌프 사슴코는 매우 반짝이는 코 / 만일 네가 봤다면 불 붙는다 했겠지 / 다른 모든 사슴들 놀려대며 웃었네 / 가엾은 저 루돌프 외톨이가 되었네 / 안개 낀 성탄절날 산타 말하길 / 루돌프 코가 밝으니 썰매를 끌어주렴 / 그후론 사슴들이 그를 매우 사랑했네 / 루돌프 사슴코는 길이길이 기억되리
45. 머리 어깨 무릎 발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 /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 / 머리 어깨 발 무릎 발 / 머리 어깨 무릎 입코 귀
46. 밀과 보리가 자라네
1.밀과 보리가 자라네 밀과 보리가 자라네 / 밀과 보리가 자라는 것은 누구든지 알지요 / 농부가 씨를 뿌려 흙으로 덮은 후에 / 발로 밟고 손뼉치고 사방을 둘러 보네 / 2.친구를 기다려 친구를 기다려 / 한사람만 나오세요 나와 함께 춤추세 / 랄랄라 랄라 랄라 랄-라 랄라 랄라 / 랄라 랄라 랄라 랄라 랄라 랄라 랄라
47. 바둑이 방울
딸랑딸랑 딸랑 딸랑딸랑 딸랑 바둑이 방울 잘도 울린다 / 학교길에 마중 나와서 반갑다고 꼬리치며 따라온다 / 딸랑딸랑 딸랑 딸랑딸랑 딸랑 바둑이 방울 잘도 울린다 / 딸랑딸랑 딸랑 딸랑딸랑 딸랑 바둑이 방울 잘도 울린다 / 대문 삐걱 열어주면은 제가 먼저 달음질쳐 들어온다 / 딸랑딸랑 딸랑 딸랑딸랑 딸랑 바둑이 방울 잘도 울린다
48. 반달
1.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엔 /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 마리 /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 2.은하수를 건너서 구름나라로 / 구름나라 지나선 어디로 가나 / 멀리서 반짝반짝 비치이는 건 / 샛별이 등대란다 길을 찾아라
49. 봄
1.엄마 엄마 이리 와 요것 보셔요 / 병아리떼 뿅뿅뿅뿅 놀고 간 뒤에 / 미나리 파란 싹이 돋아났어요 / 미나리 파란 싹이 돋아났어요 / 2.엄마엄마 요기좀 바라보셔요 / 노랑나비 호랑나비 춤추는 곳에 / 민들레 예쁜꽃이 피어 났어요 / 민들레 예쁜꽃이 피어 났어요
50. 봄나들이
나리 나리 개나리 입에 따다 물고요 / 병아리 떼 쫑쫑쫑 봄나들이 갑니다
51. 겨울밤
1.부엉 부엉새가 우는밤 / 부엉 춥다고선 우는데 / 우리들은 할머니곁에 / 모두 옹기종이 앉아서 / 옛날 이야기를 듣지요 / 2.붕붕 가랑잎이 우는 밤 / 붕붕 춥다고서 우는데 / 우리들은 화롯가에서 / 모두 올망졸망 모여서 / 호호 밤을 구워 먹지요
52. 비행기
떴다 떴다 비행기 / 날아라 날아라 / 높이 높이 날아라 / 우리 비행기
53. 뽀뽀뽀
아빠가 출근할 때 뽀뽀뽀 / 엄마가 안아줘도 뽀뽀뽀 / 만나면 반갑다고 뽀뽀뽀 / 헤어질 땐 또 만나요 뽀뽀뽀 / 우리는 귀염둥이 뽀뽀뽀 친구 / 뽀뽀뽀 뽀뽀뽀 뽀뽀뽀 친구
54. 사과 같은 내 얼굴
1.사과같은 내 얼굴 예쁘기도 하구나 / 눈도 반짝 코도 반짝 입도 반짝 반짝 / 2.오이같은 내 얼굴 길기도 하구나 / 눈도 길쭉 귀도 길쭉 코도 길쭉 길쭉 / 3.호박같은 내 얼굴 우습기도 하구나 / 눈도 둥글 귀도 둥글 입도 둥글 둥글
55. 산 할아버지
1.산 할아버지 구름모자 썼네 / 나비같이 훨훨 날아서 / 살금살금 다가가서 구름모자 벗겨오지 / 2.이놈하고 물벼락 내리시네 / 천둥처럼 고함을 치시네 / 너무 놀라 뒤로 자빠졌네 하하하하 웃으시네 / 3.웃음소리에 고개 들어 보니 / 구름모자 어디로 갔나요 / 바람 결에 날려갔나요 뒷 춤에 감추셨나요
56. 산중호걸
산중호걸이라 하는 / 호랑님의 생일날이 되어 / 각색 짐승 공원에 모여 / 무도회가 열렸네 / 토끼는 춤추고 / 여우는 바이올린 / 찐짠 찌가찌가 찐짠 / 찐짠찐짠 하더라 / 그 중에 한놈이 / 잘난 체하면서 / 까불 까불까불 까불 / 까불까불 하더라
57. 산타할아버지 우리 마을에 오시네
울면안돼 울면안돼 산타할아버지는 우는애들엔 / 선물을 안주신대요. / 산타할아버지는 알고계신대 누가 착한앤지 나쁜앤지 / 오늘 밤에 다녀가신대 / 잠잘때나 일어날 떄 짜증낼 때 장난할때도 / 산타할아버지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신대 / 울면안돼 울면안돼 산타할아버지는 우리마을을 / 오늘밤에 다녀가신대.
58. 산토끼
1.산토끼 토끼야 어디를 가느냐 / 깡충깡충 뛰면서 어디를 가느냐 / 2.산고개 고개를 나혼자 넘어서 / 토실토실 알밤을 주워서 올테야
59. 새신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 머리가 하늘까지 닿겠네 / 새신을 신고 달려보자 휙휙 / 단숨에 높은 산도 넘겠네
60. 새싹들이다
1.마음을 열어 하늘을 보라 넓고 높고 푸른하늘 / 가슴을 펴고 소리쳐보자 우리들은 새싹들이다 / 푸른꿈이 자란다 곱고 고운꿈 두리둥실 떠간다 / 구름이 되어 너른 벌판을 달려나가자 씩씩하게 나가자 / 어깨를 걸고 함께나가자 발맞춰 나가자 / 2.마음을 열어 하늘을 보라 넓고 높고 푸른하늘 / 가슴을 펴고 소리쳐보자 우리들은 새싹들이다 / 햇님 되자 달님 되자 별님이 되자 / 너른세상 불을 밝힐 큰빛이 되자 / 무지개 빛깔 아름다운꿈 모두 우리 차지다 / 너와 나 함께 우리가 되어 힘차게 나가자
61. 섬집아기
1.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 가면 /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 노래에 / 팔 베고 스르르 잠이 듭니다 / 2.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 갈매기 울음소리 맘이 설레어 / 다 못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 옵니다
62. 솜사탕
나뭇가지에 실처럼 날아든 솜사탕 / 하얀 눈처럼 희고도 깨끗한 솜사탕 / 엄마 손 잡고 나들이 갈 때 먹어 본 솜사탕 / 훅훅 불면은 구멍이 뚫리는 커다란 솜사탕
63. 송아지
송아지 송아지 얼룩송아지 / 엄마소도 얼룩소 엄마 닮았네
64. 숲 속 작은 집(숲 속 초막 집)
숲 속 초막집(작은집) 창가에 / 작은 아이가 섰는데 / 토끼 한마리가 뛰어와 / 문 두드리며 하는 말 / 날 좀 살려주세요 / 날 좀 살려주세요 / 날 살려주지 않으면 / 포수가 빵 쏜대요 / 작은 토끼야 들어와 / 편히 쉬어라
65. 시계
1.시계는 아침부터 똑딱똑딱 / 시계는 아침부터 똑딱똑딱 / 언제나 같은 소리 똑딱똑딱 / 부지런히 일해요 / 2.시계는 밤이돼도 똑딱똑딱 / 시계는 밤이돼도 똑딱똑딱 / 모두들 잠을 자도 똑딱똑딱 / 쉬지않고 가지요
66. 신데렐라
신데렐라는 어려서 / 부모님을 잃고요 / 계모와 언니들에게 / 놀림을 받았더래요 / 샤바샤바 아이 샤바 / 얼마나 울었을까 / 샤바샤바 아이 샤바 / 천구백팔십년대
67. 싹트네
싹트네 싹터요 내 마음에 사랑이 / 싹트네 싹터요 내 마음에 사랑이 / 밀려오는 파도처럼 내 마음에 사랑이 / 싹트네 싹터요 내 마음에 사랑이
68. 아기공룡 둘리
요리 보고 조리 봐도 음 알 수 없는 둘리 둘리 / 빙하 타고 내려와 음 친구를 만났지만 / 일억년 전 옛날이 너무나 그리워 / 보고픈 엄마 찾아 모두 함께 나가자 아 아 / 외로운 둘리는 귀여운 아기 공룡 (호이! 호이!) / 둘리는 초능력 내 친구 / 외로운 둘리는 귀여운 아기 공룡 (호이! 호이!) / 둘리는 초능력 재주꾼
69. 아기다람쥐 또미
쪼로로롱 산새가 노래하는 숲 속에 / 예쁜 아기 다람쥐가 살고 있었어요 / 울창한 숲속 푸른 나무 위에서 / 아기 다람쥐 또미가 살고 있었어요 / 야호! 랄라 노래부르자 / 야호! 숲속의 아침을 / 야호! 트랄라 귀여운 아기 다람쥐또미
70. 엄마 돼지 아기 돼지
토실토실 아기돼지 젖달라고 꿀꿀꿀 / 엄마돼지 오냐오냐 알았다고 꿀꿀꿀 / 꿀꿀 꿀꿀 꿀꿀 꿀꿀 / 꿀꿀꿀꿀 꿀꿀꿀꿀 꿀꿀꿀꿀꿀 / 아기돼지 바깥으로 나가자고 꿀꿀꿀 / 엄마돼지 비가와서 안된다고 꿀꿀꿀
71. 아기염소
파란 하늘 파란 하늘꿈이 드리운 푸른 언덕에 / 아기 염소 여럿이 풀을 뜯고 놀아요 / 해처럼 밝은 얼굴로 / 빗방울이 뚝뚝뚝뚝 떨어지는 날에는 / 잔뜩 찡그린 얼굴로 / 엄마 찾아 음매 아빠 찾아 음매 울상을 짓다가 / 해가 반짝 곱게 피어나면 너무나 기다렸나 봐 / 폴짝폴짝 콩콩콩 흔들흔들 콩콩콩 / 신나는 아기 염소들
72. 아빠와 크레파스
어제밤에 우리 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 한 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으음 / 그릴 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 종이가 너무 작아서 / 아빠 얼굴 그리고 나니 잠이들고 말았어요 으음 / 밤새 꿈나라에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으음 / 어제밤엔 달빛도 아빠의 웃음처럼 / 나의 창에 기대어 포근히 날 재워줬어요 으음
73. 악어떼
정글 숲을 지나서 가자 엉금 엉금 기어서 가자 / 늪지대가 나타나면은 악어 떼가 나올라 / 악어떼
74. 어린송아지
1.어린 송아지가 큰 솥 위에 앉아 / 울고 있어요 / 엄마 엄마 엉덩이가 뜨거워 /2. 어린 송아지가 얼음위에 앉아 / 울고 있어요 / 엄마 엄마 엉덩이가 차가워
75. 얼룩송아지
송아지 송아지 얼룩 송아지 / 엄마소도 얼룩소 엄마 닮았네 / 송아지 송아지 얼룩 송아지 / 두귀가 얼룩귀 귀가 닮았네
76. 여름 냇가
시냇물은 졸졸졸졸 고기들은 왓다갔다 / 버들가지 한들한들 꾀꼬리는 꾀꼴꾀꼴 / 금빛옷을 차려입고 여름아씨 마중왔다 / 노랑치마 단장하고시냇가에 빨래왔나
77. 예쁜 아기 곰
동그란 눈에 까만 작은 코 / 하얀 털옷을 입은 예쁜 아기 곰 / 언제나 너를 바라보면서 작은 소망 얘기하지 / 너의 곁에 있으면 나는 행복해 / 어떤 비밀이라도 말할 수 있어 / 까만 작은 코에 입을 맞추면 / 수줍어 얼굴을 붉히는 예쁜 아기 곰
78. 오빠생각
뜸북 뜸북 뜸북새 논에서 울고 뻐꾹뻐꾹 뻐꾹새 숲에서 울제 / 우리오빠 말타고 서울 가시면 비단구두 사가지고 오신다더니 / 기럭기럭 기러기 북에서 오고 귀뚤귀뚤 귀뚜라미 슬피울던날 / 서울가신 오빠는 소식도 없고 나무잎은 우수수 떨어집니다
79. 올챙이와 개구리
개울가에 올챙이 한마리 / 꼬물꼬물 헤엄치다 / 뒷다리가 쑥 앞다리가 쑥 / 팔딱팔딱 개구리 됐네 / 꼬물꼬물 꼬물꼬물 / 꼬물꼬물 올챙이가 / 뒷다리가 쑥 앞다리가 쑥 / 팔딱팔딱 개구리 됐네
80. 옹달샘
깊은 산 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 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 /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고 가지요 / 맑고 맑은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 달밤에 노루가 숨바꼭질 하다가 / 목 마르면 달려와 얼른 먹고 가지요
81. 우리집 강아지
1. 우리집 강아지는 복슬강아지 / 어머니가 시장가면 멍멍멍 / 촐랑촐랑 따라가며 멍멍멍 / 2. 우리집 강아지는 예쁜강아지 / 학교갔다 돌아오면 멍멍멍 / 꼬리치고 반갑다고 멍멍멍
82. 우산
이슬비 내리는 이른 아침에 / 우산 셋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 파란 우산 깜장 우산 찢어진 우산 / 좁다란 학교길에 우산 세 개가 / 이마를 마주 대고 걸어갑니다
83. 울면 안돼
울면 안 돼 울면 안 돼 / 산타 할아버지는 / 우는 애들엔 선물을 안 주신대요 / 산타 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대 / 누가 착한 앤지 나쁜 앤지 / 오늘밤에 다녀가신대 / 잠잘 때나 일어날 때 / 짜증낼 때 장난할 때도 / 산타 할아버지는 / 모든 것을 알고 계신대 / 울면 안 돼 울면 안 돼 / 산타 할아버지는 우리 마을을 / 오늘밤에 다녀가신대
84. 자전거
1.따르릉따르릉 비켜나셔요 /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르릉 / 저기 가는 저 노인 조심하셔요 / 어물어물하다가는 큰일 납니다 / 2.따르릉 따르릉 이 자전거는 / 울 아버지 장에 갔다 돌아오실때 / 꼬부랑 꼬부랑 고개를 넘어 / 비탈길로 스르르르 타고 온다오
85. 잘자라 우리아가
잘 자라 우리아가 앞뜰과 뒷동산에 / 새들도 아가양도 다들 자는데 / 달님은 영창으로 은구슬 금구슬을 / 보내는 이 한밤 / 잘 자라 우리 아가 잘 자거라 / 온 누리는 고요히 잠들고 / 선반의 생쥐도 다들 자고 있는데 / 뒷방서 들려오는 재미난 이야기만 / 적막을 깨뜨리네 / 잘 자라 우리 아가 잘 자거라
86. 저금통
1.땡그랑 한푼 땡그랑 두푼 / 벙어리 저금통이 어휴 무거워 / 하하하하 우리는 착한 어린이 / 아껴쓰며 저축하는 알뜰한 어린이 / 2.어린이 창구 어여쁜 언니 웃으며 동전주며 어휴 부자군 / 하하하하 우리는 착한 어린이 / 아껴쓰며 저축하는 알뜰한 어린이 / 3.우리들 모두 부자가 되면 새나라 우리나라 나도 부자지 / 하하하하 우리는 착한 어린이 / 아껴쓰며 저축하는 알뜰한 어린이
87. 정글숲
정글숲을 지나서 가자 / 엉금엉금 기어서 가자 / 늪지대가 나타나면은 / 악어떼가 나올라 (악어떼)
88. 종이접기
1. 색종이를 곱게 접어서 / 물감으로 예쁘게 색칠하고 / 알록달록 오색실 꼬리 달아 비행기를 만들자 / 솔솔 바람부는 뒷동산에 동네 친구 모두 모여서 / 파란 하늘 향해 날리면 새처럼 날아간다 / 하늘 끝까지 날아라 높이 더 높이 / 2. 도화지를 곱게 접어서 / 색연필로 예쁘게 색칠하고 / 노랑 파랑 은행잎 돛대 달아 종이배를 만들자 / 졸졸 노래하는 시냇가에 동네 친구 모두 모여서 / 파란 시냇물에 띄우면 물 따라 흘러간다 / 동해 바다까지 흘러라 멀리 더 멀리
89. 주먹쥐고
주먹 쥐고 손을 펴서 손뼉 치고 주먹 쥐고 / 또 다시 펴서 손뼉 치고 두손을 머리 위에 / 해님이 반짝 해님이 반짝 해님이 반짝 반짝 거려요
90. 즐거운 나의 집
즐거운 곳에 서는 날 오라 하여도 /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뿐이리 / 내나라, 내 기쁨 길이 쉴 곳도 / 꽃피고 새 우는 집 내 집뿐이리
91. 징글벨
흰 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 종이 울려서 장단 맞추니 / 흥겨워서 소리 높여 노래부른다 /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 우리 썰매 빨리 달려 종소리 울려라 /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 기쁜 노래 부르면서 빨리 달리자
92. 짝짜꿍
엄마 앞에서 짝짜꿍 / 아빠 앞에서 짝짜꿍 / 엄마 한숨은 잠자고 / 아빠 주름살 펴져라
93. 코끼리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 과자를 주면은 코로 받지요 / 코끼리 아저씨는 소방수래요 불나면 빨리 와 모셔 가지요
94. 코끼리아저씨
화창한 봄날에 코끼리 아저씨가 / 가랑잎 타고서 태평양 건너 갈 적에 / 고래 아가씨 코끼리 아저씨보고 / 첫눈에 반해 쓰리살짝 윙크했대요 / 당신은 육지 멋쟁이 나는 바다 이쁜이 / 천생연분 결혼합시다 (어머 어머 어머) / 예식장은 용궁 예식장 주례는 문어 박사 / 피아노는 오징어 예물은 조개 껍데기
95. 텔레비전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 춤추고 노래하는 예쁜 내 얼굴 /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96. 통통통통
통통통통 털보 영감님 / 통통통통 혹부리 영감님 / 통통통통 코주부 영감님 / 통통통통 안경 영감님 / 통통통통 손을 위로 / 팔랑팔랑 팔랑팔랑 손을 무릎에 / 도도도도 무릎입니다 / 레레레레 배꼽입니다 / 미미미미 가슴입니다 / 파파파파 어깨랍니다 / 솔솔솔솔 머리랍니다 / 팔랑팔랑 팔랑팔랑 손을 무릎에
97. 파란나라를 보았니
파란나라를 보았니 꿈과 사랑이 가득한 / 파란나라를 보았니 천사들이 사는 나라 / 파란나라를 보았니 맑은 강물이 흐르는 / 파란 나라를 보았니 울타리가 없는 나라 / 나 찌루찌루의 파랑새를 알아요 / 나 안데르센도 알고요 / 저 무지개 넘어 파란나라 있나요 / 저 파란하늘 끝에- 거기 있나요 / 동화책 속에 있고 텔레비젼에 있고 / 아빠의 꿈에 엄마의 눈속에 언제나 있는 나라 / 아무리 봐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어 / 누구나 한번 가보고 싶어서 생각만 하는 나라 / 우리가 한번 해봐요 온세상 모두 손잡고 / 새파란 마음 한마음 새파란 나라 지어요 / 우리 손으로 지어요- 어린이 손에 주세요- 손!
98. 파란마음하얀마음
우리들 마음에 빛이있다면 여름엔 여름엔 파랄거예요 / 산도들도 나무도 파란잎으로 파랗게 파랗게 덮인속에서 / 파아란 하늘보고 자라니까요 / 우리들 마음에 빛이있다면 겨울엔 겨울엔 하얄거예요 / 산도들도 지붕도 하얀 눈으로 하얗게 하얗게 덮인속에서 / 깨끗한 마음으로 자라니까요
99. 퐁당퐁당
1.퐁당퐁당 돌을 던지자 / 누나 몰래 돌을 던지자 / 냇물아 퍼져라 멀리 멀리 퍼져라 / 건너 편에 앉아서 나물을 씻는 / 우리 누나 손등을 간질어주어라 2.퐁당퐁당 돌을 던지자 / 누나 몰래 돌을 던지자 / 냇물아 퍼져라 퍼질대로 퍼져라 / 고운노래 한마디 들려달라고 / 우리 누나 손등을 간질어주어라
100. 햇볕은 쨍쨍
1.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 모래알로 떡 해 놓고 / 조약돌로 소반 지어 / 언니 누나 모셔다가 / 맛있게도 냠냠 / 2.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 호미들고 괭이매고 / 뻗어가는 메를 캐어 / 엄마 아빠 모셔다가 / 맛있게도 냠냠
101. 허수아비 아저씨
1.하루종일 우뚝 서 있는 / 성난 허수아비 아저씨 / 짹짹짹짹짹 어이 무서워 / 새들이 달아납니다 / 하루종일 우뚝 서 있는 / 성난 허수아비 아저씨 / 2.하루종일 참고 서 있는 / 착한 허수아비 아저씨 / 하하하하하 조심하세요 / 모자가 벗겨 지겠네 / 하루종일 참고 서 있는 / 착한 허수아비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