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나드 바루크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말 이 사람은 주식투자계의 원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30년생 투자의 신 워린버핏 그 분보다 58년전에 세상에 태어난 사람입니다. 1872년에 태어나서 1965년에 사망한 사람입니다.
이 버나드 바루크라는 사람은 인간의 본성이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주식시장에서 인간의 본성 그것을 이용해서 큰 돈을 번 사람입니다. 유대인이면서 대통령 보좌관 정책 고문까지 했던 사람입니다.

버나드 바루크 이사람이 많은 말을 해왔겠죠 유명한 사람이니까, 투자를 성공했으니까.
두 가지의 문장을 이 사람의 명언을 함께 공유합니다. 모두가 움츠릴 때 미리 좋아질 때를 준비하라 했습니다.
무슨 뜻 입니까. 주가가 하락하고 폭락하고 지금 같은 약세장 아닙니까. 이렇게 움츠릴 때 미리 좋아질 때를 준비하라 했습니다. 주식을 쌀 때, 약세장에서 매수하라는 것이겠지요.
또 하나는 이거 정말 중요합니다.

바닥에서 사서 천장에서 팔려고 하지 마라 거짓말쟁이가 아니고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니 사람이 제일 바닥에서 싸게 사서 무릎에 사서 어께에 판다는 말이 있잖아요. 바닥에서 사면 좋겠지만 바닥보다 조금 높은 무릎에서 사서 어께, 천장까지 머리 꼭대기는 아니더라도 그 밑에. 만약에 바닥이 5천원 천장이 만원이면, 6천원인 무릎에 사서 어께인 9천원에 팔아도 성공하는 것이겠죠. 무릎에 사서 어께에 파는 것도 불가능하고 특히 바닥에서 사서 천장에서 팔려고 하지 말아라, 거짓말쟁이가 아니고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워린 버핏의 파트너 찰리 멍거도 그랬습니다. 주가가 더 하락하면 사겠다는 생각, 이것은 완전히 잘못된 생각이다. 이번에도 이번주 수요일(2022/09/21), 목요일(2022/09/22) 금리를 어떻게 올릴 것 같습니까? 과연 주가가 어느 방향으로 갈 것 같습니까? 다시 급등을 할까요? 아니면 금리를 0.75% 또는 1%로 올려서 갑자기 주가가 폭락을 할 것 같습니까.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그러한 주식시장 입니다. 바닥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잘 팔고 싶다면 약세장때에 매수하고 팔때는 강세장때 팔아야 하겠죠. 그러나 바닥에서 사서 머리 꼭대기에서 파는 것, 이건 불가능한 얘기입니다. 지금 나오는 많은 전문가들의 보고서를 보면 다 제각각 입니다. 이번에 TV에서 나왔던 이야기 드립니다. 13일 밤에 CPI(소비자물가지수) 발표한 후에 14일 아침 주가가 폭락을 했습니다. 그 다음날 폭락한 후에 뉴스에 나왔던 이야기 입니다. 역사는 6월 16일 (올해 6월 16일 S&P 500 지수가 저점이었습니다)이 약세장 바닥임을 시사합니다라며 CFRA 리서치의 샘 스토발(Sam Stovall)수석 전력가가 TV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거 맞을까요? 모르죠. 지금으로서는.
"인플레이션 내년 1분기에는 훨씬 나아질 것" Horizon Investment 의 포트폴리오 관리 책임자가 한 말입니다. "미국 인플레이션이 오늘날처럼 엄청나게 높은 위치에 오래 있지는 않을 것이라며 내년 1분기에는 상황이 훨씬 좋아질 수 있습니다" 이것이 그날 미국에서 주식이 폭락한 당일날 그 사람이 TV에 나와서 한 말입니다.
또한 국내에도 기관투자자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미국의 기과투자자들. 미국의 월가에 있다고 하면 정말 세계적으로 인정하는 아닙니까. 그 사람들이 하는 얘기는 6월 저점은 증시바닥이 아니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CFRA리서치 수석 전략가는 6월 16일 증시 저점이 바닥임을 시사한다고 했는데 기관투자자들은 그 때 보다 더 내려간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74%는 이달중에 S&P 500이 3300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이달중이라면 9월달입니다. 오늘이 9월 18일이니 얼마 안 남았습니다. 과연, 응답자의 74% 미국의 전문가들, 4명중 3명이니 거의 다 아닙니까. 그들이 9월중에 3300까지 떨어진다고 했으니 9월말까지 한번 봅시다. 현재 3873입니다. 그렇다면 지금보다 9월말까지 당장 15% 하락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9월말까지 계속해서 미끄러져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또, 크리디트스위스에서는 연준이 금리인상으 조기중단해서 강력한 증시 랠리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연말에 S&P 500 목표가가 4300까지 갈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 현재 3873이니 지금으로부터 11% 상승입니다. 세계적인 전문가들도 이렇게 의견이 다 다른데, 우리 일반 개인투자자들 생각에 언제가 저점일까요? 아직도 떨어져야 한다고 합니다. 6개월 더 흘러내려야 한다고 합니다. 앞으로 1년동안 더 떨어져야 한다고도 합니다. 그러면 당연히 사지 말아야겠죠. 앞으로 6개월 후가 바닥이고 1년후가 바닥이라고 그러면 그거 사면 바보 아닙니까? 당연히 사지 말아야죠. 그런데 이 전문가들 생각도 다 다른데..
여러분들 생각에 앞으로 6개월 후가 바닥이다 1년후가 바닥이다라고 생각한다면 월급받는대로 절대 사지말고 바닥을 찾아서 그때사야 성공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요즘에 보면 특히 하락폭이 컷던 빅테크 대표주들 한번 봅시다. 엔비디아 반토막 났죠. 올초에 비해서 엔비디아가 지금 56%, 메타(페이스북)가 57%, 넷플릭스가 60% 마이너스 입니다.
반면에 우리가 투자중인 타이거 S&P500 -6%, 타이거 나스닥 100 -16% 입니다. 훨씬 낫죠? ETF는 평균에 투자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우리가 투자하는 S&P 500이나 지수따라가는 나스닥 100 ETF안의 구성 종목 중에서 수익이 더 좋은 종목이 있을까요? 당연히 있죠. 그렇기 때문에 엔비디아, 메타, 넷플릭스 이렇게 많이 떨어진 종목들이 같은 ETF에 묶여 있어도 다 만회해 주는 것 아닙니까.

예를들어, 빅테크.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엔비디아의 5년간 수익률을 보면 100%가 두배죠? 다 두배 이상입니다. 테슬라는 수익률이 10배 이상입니다. 타이거 나스닥 100 ETF가 가장 수익률이 낮습니다. 이런걸 보면 개별종목에 투자하는게 낫겠네요? 당연히 낫죠 보면은. 그러나, 과거부터 지금까지 보면 이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계속, 역사적으로 바뀌어 왔습니다.

미국을 보더라도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기업, GE 제너럴 일렉트릭이 오랫동안 1등이었습니다. 1996년 인터넷 보급때 2등이 코카콜라. 2001년 IT버블때는 1등이 제너럴일렉트릭, 2등이 마이크로소프트. 2006년에는 엑슨모빌이 1등이고 제너럴일렉트릭이 2등, 마이크로소프트가 3등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계속 애플이 1등입니다. 사우디 아람코는 제외하고 우리가 투자할 수는 없으니까. 아마존, 알파벳 이렇게 세월이 가면서 계속 바뀝니다.

우리나라 보면은 삼성전자가 오랫동안 1등입니다. 그것도 2000년대 들어와서 1등이었습니다. 1960년대 중반때만 해도 삼성전자가 3, 4등 했었습니다. 그때 1등이 한국전력, 2등이 포스코 이러한 종목들 이었습니다. 지금은 2000년부터 2021년 작년까지 1등은 변함없이 삼성전자입니다. 그 다음은 셀트리온, 네이버, lg화학, 한국전력, 포스코, 국민은행 이런 종목들입니다. 이런 종목들을 구글에 가서 주식 그래프를 검색해서 기간을 최대로 한번 늘려 보세요. 최대 기간으로 보면 2010년부터, 그러면 12년간이죠 지금이 2022년 이니까. 12년간 얼마만큼 주가가 상승했는지 확인 해 보세요.
국내 빅테크주이지만, 국내 상위종목들이지만 의외로 수익이 꾸준이 나는 종목들이 극히 드뭅니다. 그래서 개별 종목에 투자하게 되면 평균에 투자하는 ETF보다 수익률이 높을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지금과 같은 시기에는 ETF보다 더 큰 하락률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는 안전하게 평균에 투자해야 하는 것입니다.
당장 애플, 테슬라, 엔비디아가 3, 4년만에 5년만에 폭등한다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지수 평균에 투자하는 ETF보다 개발종목이 낫겠죠. 그러나 올해처럼 이 좋은 엔비디아, 메타, 넷플릭스가 반토막 이상 날 것을 누가 예상이나 했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젊은 사람들이 아니라 중장년층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안전을 중요시 해야 합니다. 안전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3배 레버리지 같은 것들 요즘 약세장에 막 긁어 모아야겠죠. 나의 투자금액의 반이상을 그런 곳에 넣고 공격적으로 해야죠. 나중에 강세장 오게 되면 얼만큼 늘어나겠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나이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최대한 안전하게 투자를 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버나드 바르쿠가 말했습니다. 바닥에서 사서 천장에서 팔려고 하지마라. 거짓말쟁이가 아니고서는 이것은 불가능한 일 입니다.
자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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