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국내 한국 거래서 자료근거에 의해서 국내 개인투자자 상위매수 5개 종목 또 외국인들의 1월 3일부터 9월 8일까지 자료입니다.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매수한 5개의 종목, 기관들이 가장 많이 매수한 5개 종목, 우리가 투자중인 종목들 차이나 전기차, 타이가 나스닥 100, 타이거 S&P 500, 타이거 테크 TOP 10, 타이거 필라델피아 반도체 나스닥. 국내 상장된 해외 ETF 시가총액 5개 종목이죠. 이것과 한번 비교를 해 봅시다.

지금 몇프로 몇프로 나와 있는 것을 현재까지 뽑았는데 만약에 내일이면 이게 또 변동 됩니다. 오늘 뽑았기 때문에 오늘 중으로 설명을 드려야 되요. 만약에 내일 설명드린다면 다시 또 다 뽑아야 되죠. 내일이면 주가가 또 아침 9시부터 움직이기 시작할 것 아닙니까. 개인투자자들이 올 1월 3일부터 지금까지 가장 많이 매수한 종목 뭐 누구든지 알꺼에요 아마. 삼성전자. 마이너스 31%. 연초부터 지금까지. 

네이버, 두번째로 많이 매수했어요. 마이너스 44%. 카카오, 마이너스 47%. SK하이닉스, 마이너스 35%. 카카오뱅크는 마이너스 60% 가장 많이 떨어졌죠. 이 다섯개 종목의 평균이. 하락률을 보면 마이너스 43.4%에요, -43.4. 그렇다면 우리가 투자중인 종목들 봅시다. 차이나 전기차 -21%, 나스닥 100 -17%, S&P500 -8%, 테크 TOP 10 -19%, 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은 -28%, 그래서 평균적으로 하락한 폭이 -18.6%. 그러면, 개인투자자가 국내종목들 다섯 개 종목 매수한 종목은 평균 -43.4%에요. 반면에 우리가 투자중인 다섯개 종목은 -18.6%, 무려 18.6%의 2.3배가 나와요. 하락의 폭이 2배 이상 더 하락했다는 얘기 아닙니까. 18.6%의 두배면 얼맙니까? 한 19.2? 아니, 36, 37.2% 되겠네요. 그런데 그 보다도 더 37.2가 아니라 43.4% 하락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렇다면 지수 한번 봅시다. 연중으로 코스피 -23%, 미국이 더 많이 떨어졌어요. 또 우리가 차이나 전기차 투자하죠. 홍콩의 상하이가 아니라 선전지수 봐야죠. -26%. 코스피보다 조금 더 떨어졌어요. S&P500 코스피하고 똑같아요. 마이너스 23%. 나스닥은 35%, 필라델피아반도체는 40%, 필반이 가장 많이 떨어졌죠. 근데 이것이 5년으로 보면 가장 많이 떨어진 필반이 가장 많이 올랐어요. 5년 동안에 코스피 마이너스 4%, 중국 선전 마이너스 1%. 그러나 미국의 S&P500, 나스닥, 필반은 비교가 안될정도로 상당히 큰 상승을 했죠.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하면 앞으로 약세장이 끝나고 내년쯤에 다시 강세장이 시작되면 현재 개인이 매수한 국내의 이러한 개별종목들보다 세계 1등 시장에 투자한, 우리가 투자한 종목들이 더 빨리 오르기 시작합니다. 뒤늦게 따라와요. 

이번에는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한 종목들 봅시다.

올해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 상위 종목이에요. 우리금융지주, SK하이닉스, 현대글로비스, LG화학, KB금융 이것들의 평균 수익률은 -10.6%. 또 기관투자자 한번 봅시다.

LG에너지솔루션, 신한지주, 한화솔루션, 한진칼, 셀트리온 이렇게 매수 했어요. 근데 평균수익률은 기관이 플러스에요. 4.4%. 그래서 국내시장에서 이 주식은 누구와 싸움이냐, 개인, 외국인, 기관 이렇게 크게 세분류 아닙니까. 지금까지 기관은 4.4%. 이 하락장 약세장에서도 4.4% 수익을 냈어요. 외국인은 -10.6% , 그런데 개인은 -43.6%. 그러니 외국인과 기관은 강세장, 약세장을 떠나서 개인이 근접을 할 수 없는, 접할 수 없는 고급정보력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는 개인은 인터넷에서 떠 있는 SNS에 나와있는 신문기사에 나와있는 이정도에요. 따로 내가 책을 보고 연구를 한다든지. 그런데 외국인과 기관은 개인이 알 수 없는 고급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뚫고 들어가서 봅니까. 또 비교가 안되는 자금력이에요. 비교가 됩니까. 개인이 천억, 이천억이 어디 있어요. 조단위가 어디 있어요 개인이 말도 안되지. 비교가 안되는 자금력을 가지고 있어요. 거기다가 개인은 혼자 외로운 싸움을 하죠? 기관과 외국인은 다 조직화 되어 있습니다. 조직력을 가지고 있고 매일 매일 중요한 회의를 합니다. 또 이사람들이 경제, 금융, 주식 관련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개인에 비해서 이렇게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끼리 머리를 맞대서 매일매일 회의와 회의를 거듭을 하고 있는데 이 사람들을 나홀로 솔로 개인이 어떻게 따라 갑니까. 또 하나 공매도를 활용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국내 개별 종목을 가지고 개인이 외국인과 기관을 이긴다는 것은 아주아주 어려운 것 입니다.

오늘 기사보면 S&P 초반까지 3000 초반까지 추락할 수도 라고 나왔어요. S&P 500이 삼천 초반 비관론 커지는 미국증시. 연준 긴축 때문에 세계 경제 불확실성 때문에 BOA, BANK OF AMERICA 에요. 팬데믹 초기 수준 하락전망, 내년말에는 미국 실업률이 5.6% 이를 듯 하고 나왔습니다. 연방준비제도 이 고강도 긴축, 세계경제의 불 확실성. 이것 때문에 미국 증시가 이 코로나 팬데믹 초기 수준 거기까지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세계적인 투자은행들 골드만 삭스 , JP모건, 모건스탠리, 뱅크오브어메리카 이런데 보면 한번 앞으로 어디까지 떨어질 것이다 예상을 했다고 끝까지 고수해야 합니까? 아니죠. 상황에 따라서 계속 시장의 상황에 따라서 변경됩니다. 얼마전 기사에 뭐라 그랬냐면 뱅크오브어메리카가 3020까지 떨어진다고 설명 드렸죠. 근데 날짜까지 못 박았어요 10월 12일쯤이라고. 근데 지금은 앞으로 5개월 동안이라고 오늘 기사엔 또 변경됐습니다. S&P500지수가 3020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전망치 3693이죠. 6월 16일 최저점3661이죠. 그것보다도 약 18% 더 하락하는 수치에요.

S&P500지수가 3020 선을 기록한 것 , 코로나 팬데믹이 본격화 됐던 2020년 5월 그때 지수에요.CFR 리서치도 S&P500이 6월 저점아래로 떨어질 경우 매도세가 확산되면서 지수가 3200선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까지 했습니다. 또 어제도 설명드렸지만 골드만삭스도 역시 S&P500 연말 목표치를 기존 4300에서 3600으로 하향조정을 해왔습니다. 또 하나 기사보면 달러환산으로 하면 코스피 지수가 올 들어서 34% 하락했어요. 세계 주요 20개국 주요 지수중에 하락률 1등 가장 많이 떨어졌다는 겁니다. 강 달러 압력 당분간 지속 신흥국 투자 자제할 때라고 나왔어요. 우리나라는 요즘 하락장 들어서 이 약세장에 저평가된게 아니에요. 우리나라는요 원래부터 저평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말이 오래전부터 나왔습니다. 저평가 국가의 대표적인 나라가 우리나라에요. 이건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땅덩어리도 작지만 지구상에 70년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휴전중인 나라 아닙니까. 유일한 나라 아니에요. 종전이 아니라 휴전이에요. 일시적인 전쟁 휴식기인데 그것이 무려 7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지속중이에요.그러니 아예 전쟁이 없는 나라로 인식을 하고 있죠.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나라는 휴전중인 유일한 지구상의 국가에요. 오래전부터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안고 있는 나라입니다. 정말 남북통일 되기 전에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계속 될 꺼에요.

환율은 또 최근에 1300원대에서 1400대로 넘어갔죠. 이 상승세는 외국인들이 지금 9월에만 들어서도 국내에서 2조원 넘게 매도했어요. 자꾸 달러 상승되면 강세가 되면 외국인 자금 안들어와요. 달러화가 안정이 되어야만 외국인 자금이 들어오기 시작하거든요. 역사적으로도 항상 그래왔어요.

자 주식들보면 우리나라와 미국종목들 보면 어디가 저평가 고평가 되겠습니까. 당연히 미국이 고평가 되요. 당연히 우리나라가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되요. 이것은 오래전부터 있었던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자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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